산소우 마츠야 Sanso Matsuya / 山荘松屋

산소우 마츠야 리뷰

Total Score

4.225개 리뷰에 대한 평점

재패니칸에 남겨주신 고객님들의 리뷰입니다.

평점

객실 : 4.4 서비스 : 4.7
식사 : 4.4 온천(목욕) : 4.4
위치 : 3.6 이동 : 3.8

jy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커플

3.8
객실 : 4.0 서비스 : 5.0
식사 : 3.0 온천(목욕) : 3.0
위치 : 4.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9/07/16 숙박일 2019/06/26 식사 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사장님이 무척 친절하셨고 픽업 나와주셔서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다 동네를 두시간 정도 여유 가지고 둘러보면 좋을 거 같음 생각보다 식사가 그리 맛있는 곳은 아니었음 온천도 가격 생각하면 그래 이 정도면 만족해야지 싶은 정도?

razr

남성 / 20세 미만 / 대한민국

친구

4.3
객실 : 4.0 서비스 : 5.0
식사 : 4.0 온천(목욕) : 3.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9/03/15 숙박일 2019/03/11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음.. 우선 일본어외의 언어는 힘들다고 보시면 됩니다. 짤막한 설명정도나 간단한 입퇴실, 이용규칙정도는 영어로 가능합니다. 주인아저씨는 그마저도 불가하지만, 모두 친절하시고 최선을 다해 소통하려 하시니 걱정은 nono. 노천탕은 밖이긴하지만 사방과천장이 막혀 조금 실망. 강과 외부탕이 가까운 별채에 묵었습니다. 이전에 갔던곳과는 달리 식사시간이 조석식 모두 한타임 입니다. 가장 안쪽 창가자리가 조식에는 뷰가 끝내줍니다. 저는 거기서 먹음.ㅎ 가장 중요한것은, 카드결제가 안됩니다. 예약진행하면서 전혀 알수없었고, 심지어 결제방법으로 카드설정하고 10엔 확인용 결제까지 했는데 현지도착해보니 카드불가. 평소 환전을 잘 안하고 카드로 다니는데 멘붕옴. 친구들과 현금 탈탈털어 겨우 결제하고 왔습니다. 이것 역시 처음이네요. 다른곳들은 다 카드결제 했었는데. 아, 석식때 각자 술을 한잔씩 주문했는데 무료였습니다. 체크아웃할때 명세서를 보니 포함 안됨. 현금 꼭 챙겨가세요.

rmdmd

남성 / 30-39세 / 대한민국

그룹

4.7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4.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9/02/06 숙박일 2019/02/03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분위기도 사장님의 친절도 가이세키 음식도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맘에 들었지만 렌트가 아니고 열차로 그것도 캐리어를 끌고 가다보니 위치와 이동을 4점으로 했어요ㅠ 유후인 역에서 대략 50분에 한대정도 있는 열차로 두 정거장 타고 가야하거든요. 그래도 조그만 열차에서 내리자 마자 제 이름을 들고 서계시는데 어찌나 반갑던지ㅠ 역이 정말 조그매서 내리자마자 바로 짐싣고 료칸으로 출발했네요ㅋㅋㅋ 사실 4시30분 송영 예약했는데 열차를 놓쳐서 30분 이상 늦었는데 서툰 일본어로 전화 드렸더니 다이죠부 다이죠부 하시면서 기다려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ㅠ 최근에 지어진 세련된 분위기가 아닌 일본 전통적인 느낌으로 찾으신다면 강추입니다. 방안에 코타츠도 있고, 저희는 별관에 개별 노천탕이 있는 방으로 했는데 너무 좋았어요. 바로 앞에는 물 흐르는 소리가 들리구요. 다만 굉장히 산골이라 저녁시간에 한잔 하시거나 주전부리 같은건 미리 구입하셔서 들어오시는게 좋겠어요. 본관에 맥주 자판기를 봤다고 했는데 저희가 가려고 할땐 이미 문을 닫으셔서 이용 못했구요ㅠ 일찍 나와야 하는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다른 료칸에도 가보고 싶긴 하지만 다시 가게되는 상황이 오면 재방문 의사 있어요^^

하이이이이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커플

3.5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1.0 온천(목욕) : 4.0
위치 : 3.0 이동 : 3.0
리뷰 작성일 2019/01/21 숙박일 2019/01/14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코타츠 있어서 좋았어요. 노천탕도 좋았습니다. 다만 노천탕도 가족탕도 비닐커튼?이 있는것이 조금 아쉬웠어요. 동네 자체가 고요했고 홍등이 있어서 저녁에 산책하기 매우 좋았습니다. 다만 식사는... 별로였어요...ㅠㅠ 다음에 또 가게 된다면.. 도시락 사서 갈 것 같아요...

선호

남성 / 40-49세 / 대한민국

부부

4.7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3.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8/12/05 숙박일 2018/12/02 식사 석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고즈넉하고 조용한 온천마을에 있는 료칸이었습니다. 유후인 번화가의 왁자지껄함과 달리 푹 쉬고 싶을 때 적합한 곳입니다.
유후인역에서 오이타방향으로 2정거장을 가서 유노히라역에 내려서 픽업을 요청하면 15분 정도 후에 주인할아버지께서 데리러 나오십니다. 체크인할 때 카드결제가 안된다고 해서 순간 깜짝 놀랐어요. 수중에 현금이 모자랐기 때문인데 동네 우체국 ATM기에서 216엔의 수수료를 내고 현금을 찾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예약을 신용카드로 했기 때문에 당연히 카드결제가 될 줄 알았죠. 료칸 중에 카드결제가 되지 않는 곳은 별도 표시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푹 쉬고 싶을 때 2~3일 정도를 아예 유노히라 온천마을에서 머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아~ 석식에 디저트로 나오는 푸딩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Kim sang

남성 / 30-39세 / 대한민국

커플

4.0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4.0 온천(목욕) : 4.0
위치 : 3.0 이동 : 3.0
리뷰 작성일 2018/10/29 숙박일 2018/10/26 식사 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유노히라역까지 친절하게 배웅 나와주시고 객실은 깨끗하고 서비스는 최고임
다만 대중교통을 이용시 정해진 시간이 있어 시간에 쫒길 수 있고 료칸 주변은 아무것도 없어 료간 가기전에 미리 장을 보고 가야합니다
렌트로 이동시 제약은 없고 가격대비 추천드립니다
료캬하고 직접컨텍할수있는 루트가 필요하며 유후인에서도 송영버스를 이용할수 있음 더욱 좋겠습니다

현댄대

남성 / 20-29세 / 대한민국

커플

4.5
객실 : 4.0 서비스 : 5.0
식사 : 4.0 온천(목욕) : 5.0
위치 : 4.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8/10/21 숙박일 2018/10/18 식사 석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가성비 갑. 1인 15만원으로 가이세키+객실내 노천탕+전세탕까지 있는 료칸 입니다.
숙박전날 일본어 통역서비스로 전화까지 주셔서 예약확인해주시고, 유노히라 기차시간맞춰서 송영서비스 해주십니다.
객실은 밤에 조금 추웠습니다. 온천물도 좋은편이고 하다보니 찬물을 틀어놔도 너무뜨겨워져서 말씀드리니 조절해주셨습니다.
한국어가 약간 가능한 여직원분이 계시며, 식사도 만족스럽게 하고왔습니다.
유노히라 이동하는부분만 괜찮다면 충분히 추천할 만한 료칸 입니다.

쭈기

여성 / 30-39세 / 대한민국

자녀(어린이)동반

3.3
객실 : 4.0 서비스 : 4.0
식사 : 4.0 온천(목욕) : 4.0
위치 : 2.0 이동 : 2.0
리뷰 작성일 2018/04/10 숙박일 2018/04/02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차를 렌트해서 시골길로 들어가다 포장도로 끝나고 돌박힌 완전 좁은 도로가 나와서 못갈듯싶어 후진해서 나옴.
좁은도로 시작점에서 잘보면 좌측으로 큰도로로 가는길이 있어요. 구글맵으로 가르킨 좁은도로는 왠만한 운전실력으로는 못갈듯싶어요.
그래도 서비스와 객실, 음식은 좋았어요. 공용노천탕, 객실노천탕 다 이용했는데 조금 뜨거워서 찬물로 맞출수 있어서 아이도 잘 이용했구요.
첫이용한 료칸.. 찾는데 힘들었지만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카드결재안돼서 출발전에 환전 더 신청해서 갔어요

yeongguri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커플

3.8
객실 : 3.0 서비스 : 4.0
식사 : 4.0 온천(목욕) : 5.0
위치 : 3.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8/03/29 숙박일 2018/03/25 식사 석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료칸까지 가는길이 도보 불가해서, 송영차 탑승을 놓친다면 택시만 가능할듯.
유노히라까지 가는 전철도 그리 많지 않으므로 주의!
별관객실 사용했는데 와이파이 안됨. 본관만 가능하다고함.
객실내 노천온천 이용하고싶어서 금액을 더 지불하고 별관을 택했는데 와이파이 불가하다는거는 큰 디메리트인듯.
객실은 와이파이 불가한것과 약간 춥다는거 제외하고는 괜찮음.
일본인들에게 하는 정도까지 경어와 격식체를 사용해주시진 않았음.

Ssing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커플

4.5
객실 : 4.0 서비스 : 4.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4.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8/03/26 숙박일 2018/03/23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왕복 송영서비스가 있었기 때문에 유노히라역에서 이동하기에는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본관은 개인 노천탕이 없기 때문에 샤워를 하려면 무조건 전세탕을 이용해야 합니다. 식사는 다 마음에 들었는데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아서 음식이 다 나왔는지도 모르고 저희는 자리를 떴습니다ㅠㅠ 샤워하는게 별관쪽으로 이동해야하는 번거로움만 아니라면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아 유카타 입는 방법 모르는데 다른 블로거들은 도와줬다고 하는데 전 그런건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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