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 야스하 Yufuin Yasuha / ゆふいん泰葉

유후인 야스하 리뷰

Total Score

4.3168개 리뷰에 대한 평점

재패니칸에 남겨주신 고객님들의 리뷰입니다.

평점

객실 : 4.5 서비스 : 4.5
식사 : 4.4 온천(목욕) : 4.6
위치 : 3.9 이동 : 4.0

euna3388

여성 / 40-49세 / 대한민국

그룹

3.5
객실 : 4.0 서비스 : 3.0
식사 : 4.0 온천(목욕) : 5.0
위치 : 2.0 이동 : 3.0
리뷰 작성일 2016/12/29


물이 정말 좋아요~~9월에 갔다가 또 왔어요!!
송영은 역이나 긴린코까지 시간이 정해져있어서 미리 해야하지만~
가이세키도 2시간!!기호에 따라 맛은 모르겠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Joo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커플

5.0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6/12/24


급으로 다녀온거라 괜찮은 료칸들은 대부분 다 마감상태라 며칠을 뒤지다가 재패니칸 싸이트를 알게되서 예약하고 다녀왔는데 정말이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우선 유후인역에서 어차피 송영서비스가 되기 때문에 거리는 대부분 비슷한 것 같아요.긴린코 호수 기점으로 양갈래로 나뉘어지는것같은데 어차피 거기서 거기같고, 위치도 대체적으로 역에서 차타구 5분?정도 거리라 가깝구요 한적하기도하고 생각보다 굉장히 컸어요 그리고 서비스 또한 좋았습니다. 한국인 남자직원분이 계셨는데 굉장히 친절하셨구 부모님만 가신다고 해도 마음이 놓일정도였어요.그리고 다다미방도 너무 만족스러웠고, 전혀 춥지않았고, 침구들과 어메니티도 짱!온천수 또한 너무 좋았습니다 참 가이세키 정식 또한 최고였습니다 식당도 규모가 커서 전부 좌식으로 칸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사진 찍기도 편했고, 로비에 있는 커피도 정먈 맛있었어요!힐링 제대로 한 것 같아서 부모님도 보내드리려고합니다^^
완벽했어요ㅎㅎ
그리고 재패니칸 고객센터만큼 대응이 빠르고 친절한 곳도 처음이였어요 완전 추천입니당

미니미미밍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커플

4.7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3.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6/12/11


식사빼고 좋았어요 !!!
사실 식사도 코스로 나와서 좋긴했는데 ㅠㅠ
제 입맛에 안맞아서 ... 힝 아쉬웠습니다 .. 객실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요 친절하고 한국직원분도 계시고 위치는 송영버스 타고다녀서 문제없었구요
온천도 저는 객실내 온천 이용해서 자유로이 즐겼습니다 (근데 아침에 ㅠㅠ 온천수가 쫌 많이 나와서 찬물 아무리 섞어도.. 못들어가겠어서 아침에 온천 못한게 아쉬워요 ㅠㅠ ) 암튼 !! 나중에는 2박하러 가고싶긴해요 : )

seonyeong kim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그 외

4.7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3.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6/10/22

습관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그 외

4.7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4.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6/09/23


한국인 직원분이 계셔서 편하게 체크인, 조식, 석식, 송영서비스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식과 석식이 정성스럽고 맛도 좋았습니다. 객실 내에 딸린 노천탕도 좋아서 전반적으로 만족했던 곳이였습니다.

아리스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친구

3.7
객실 : 4.0 서비스 : 3.0
식사 : 4.0 온천(목욕) : 5.0
위치 : 3.0 이동 : 3.0
리뷰 작성일 2016/09/12


유후인에 있는 온천 료칸 중에서 천연 온천이라는 이유로 선택하였고 친구들과 3명이 1박으로 객실내 노천탕이 있는 룸이였습니다. 료칸 특성상 위치는 좋지 않았고 늦은시간 도착으로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프런트 안내를 도와주시는 여성 스탭분은 매우 친절하였지만 객실안내와 식사안내를 도와주시던 남자스탭분은 불친철했습니다. 석식과 조식은 전에 머물렀던 료칸보다 괜찮았고 무엇보다 온천이 좋았습니다. 온천 규모가 크지는 않았지만 이용하기에 불편함은 없었고 천연 온천이라서 확실히 물이 다름을 느꼈습니다. 식사하는 곳에는 한국인 스탭분도 있다고 들었고 체크아웃 후 원하는 곳까지 차로 배웅해주셨습니다. 온천만 본다면 확실히 일본 온천을 느낄 수 있는 곳이였습니다.

and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그 외

4.3
객실 : 4.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3.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6/09/05


가족여행(효도요행)으로 가는거라 고민하고 고민해서 결정한 료칸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한국인 스태프가 있어서 편하게 지내다 왔네요.

다만 송영차 예약을 위해서 료칸으로 전화를 했을 때, 한국인 직원을 바꿔달라고 하면 바꿔줄 줄 알았는데 제가 전화했을 때 한국인 직원이 받을 수 없는 상태였는지 계속 연결이 되지 않아서 일본인 직원을 상대로 송영차를 예약하느라 좀 애를 먹었습니다. ㅠㅠ

아무튼 예약한 시간에 맞춰서 송영차가 왔고 송영차를 타고 료칸으로 갔는데 생각보다 꽤 멀리, 높이 있더라구요. 언덕을 꽤 올라가길래 걸어서 오는건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ㅋㅋㅋ

한국인 스태프께서 잘 안내해주셨고 개인탕이 있는 본관 1층 화실에서 묵었는데 개인탕은 1인용 정도이니 참고하세요. 대욕탕은 생각보다 아담했는데 들어오는 사람이 별로 없었어서 가족탕 빌린 것 마냥 가족끼리 잘 즐기고 왔네요. 밤에도 또 갔었는데 밤엔 날씨가 선선하고 시원해서 더 좋았어요. 밤에도 가 보시는거 추천합니다 ㅎㅎ 소욕장도 가봤는데 괜찮았어요!

음식은 대체로 좋았습니다. 석식에서 짠 음식이 몇번 나오기는 하는데 코스요리라 조금씩 나온거라 그냥 먹고 넘어갈만 했어요. 한국인 스태프께서 서빙하시고 음식 설명을 해주셔서 편했어요. 소고기 구이, 회가 만족스러웠네요 ㅋㅋㅋ 조식은 대체로 간이 적당한 편이라 더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맞았다고 해야하나요? 가족들이 다들 좋았다고 괜찮았다고 했네요.
한국인 스태프가 있어서 정말 편하고 느긋하게 쉬다왔어요.

아, 한가지 알려드릴 것은 제가 8월 말에 다녀온건데 야외에 족탕도 있다고 하길래 기대하고 갔는데 지진으로 인해서 족탕이 망가져서 수리하느라 사용할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이 료칸을 가시게 되면 족탕도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시고 가세요~

jazzparty

남성 / 20세 미만 / 대한민국

그 외

4.5
객실 : 4.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4.0
위치 : 4.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6/08/12


부모님께서 매우 만족해하셨고~ 저녁식사 또한 훌륭~

JJJ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커플

4.5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4.0 온천(목욕) : 5.0
위치 : 3.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6/08/08


송영서비스가 가능해서 좋았고 한국인 직원이 응대해줘서 편했습니다. 가이세키는 입맛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온천은 정말 너무 좋았고 푹신한 이불도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jinse

여성 / 30-39세 / 대한민국

그룹

4.7
객실 : 3.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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