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 야스하 Yufuin Yasuha / ゆふいん泰葉

유후인 야스하 리뷰

Total Score

4.3168개 리뷰에 대한 평점

재패니칸에 남겨주신 고객님들의 리뷰입니다.

평점

객실 : 4.5 서비스 : 4.5
식사 : 4.4 온천(목욕) : 4.6
위치 : 3.9 이동 : 4.0

Grace Lee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그 외

4.3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4.0 온천(목욕) : 5.0
위치 : 3.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7/07/17


객실도 조용하고 온천도 열려있는 시간이 길어서 편할 때 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온천에 사람이 없을 때 운좋게 들어갔는데 아늑하고 좋았습니다. 노천온천은 꼭 겨울에 다시 와보고 싶습니다. 다다미방을 예약했는데 깔끔하고 다다미냄새가 은은하게 나서 잠을 아주 잘 잤습니다.
한국 직원분은 2시였나 4시였나 그 이후에 나오신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이전이라고 하더라도 한국어를 잘하는 일본 직원분이 계셔서 힘들땐 한국어를 부탁드려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한국말을 하시는걸 싫어하는 고객분들이 계셔서 요청하실때만 한국어를 사용하신다고 합니다. 전반적으로 모든 직원분들이 아주 친절하셨고 정말 꿀같은 휴식이었습니다. (진심 개꿀.)
석식은 아주 만족스러웠고 다양한 맛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음식 양도 많아서 많이 먹는 일행이 참 좋아했습니다.
처음 올때는 지도에서만 보고 걸어 갈만한 거리라고 생각하고 걸어 갔는데 오르막이라 짐을 가지고 이동하기에는 약간 힘들었습니다. 후에 오시는 분들은 숙소에서 제공하는 송영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짐이 없거나 여유가 있으시면 걷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나무가 많고 조용해서 산책겸 운동겸 걸을만도 합니다. 비만 안왔더라면...) 혹시 송영서비스를 신청한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더라도 숙소에 전화드리면 바로 와주신다고 합니다.
확실하진 않은데 돈은 체크아웃할때 결제하는 방식인 듯 합니다. 우선 체크인 할때 결제를 안하고 방부터 안내해주셔서 체크아웃하기전에 먼저 결제하긴 했지만 문제는 없는 듯 합니다. 도착했을때 안내해주셨는지는 그 때 비맞고 정신이 없어서 기억이 안납니다만, 괜히 헷갈려서 조금 불안해했습니다.허허

김건욱

남성 / 30-39세 / 대한민국

자녀(유아)동반

4.5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4.0 이동 : 3.0
리뷰 작성일 2017/05/18


별채에 10개월 아기, 와이프와 유후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방크기, 청결상태, 서비스 다 좋았습니다.
특히 한국인 직원분과 일본인 남자분도 한국어를 잘 하셔서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식사도 호불호가 있다고 하는데, 까다로운 입맛을 가진 제 입에는 너무 좋았습니다.
소고기 bb

마지막으로 온천수가 너무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에 노천 온천과 물 온도를 조절할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숙박하고 싶습니다.

SA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자녀(어린이)동반

4.2
객실 : 4.0 서비스 : 5.0
식사 : 3.0 온천(목욕) : 5.0
위치 : 4.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7/05/02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매우 편한 서비스를 받았다. 객실에 딸린 노천탕이 생각보다 커서 아주 잘 이용했고 대욕탕도 잘 이용했다. 아쉬운 점이라면 객실에 노천탕이 딸린 숙박객은 가족탕을 이용할 수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쉬웠다. 직원들은 대부분 영어가 잘 통하는 편이였다. 아이들이 매우 좋아했고 물이 좋았다. 식사는 나쁘지는 않지만 엄청나게 고퀄리티라기엔 조금 아쉬운 수준이었지만 어린이세트는 매우 만족하는 수준으로 나왔다. 자판기 외에는 따로 음식을 팔거나 기념품을 파는 상점이 크게 있지 않고 산 위에 위치하기 때문에 올라갈 때 먹을 것을 좀 사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floraison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그 외

5.0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7/03/31


한국인 직원이 계셔 안내받거나 생활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굉장히 조용한 분위기입니다. 온천 수질이 좋으며, 식사 또한 훌륭했습니다. 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 기대 이상으로 좋았던 숙소입니다. 위치도 송영서비스를 이용하면 유후인 역에서 차로 5분 거리입니다. 걸어가기에는 꽤 거리가 있으므로 송영 서비스나 택시를 이용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사과박하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그 외

4.7
객실 : 5.0 서비스 : 4.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4.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7/03/30


어머니와 둘이서 방문했습니다. 송영 서비스 편하게 잘 이용했으며, 한국어 가능 직원이 굉장히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숙박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목욕과 식사 모두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객실 내 노천탕이 있어 정말 편리했습니다. 다음에도 같은 객실로 이용하고 싶습니다. 다만 체크아웃 담당 직원이 일본인을 상대할 땐 친절했으면서, 외국어를 못 해서 그런지 저희에게는 전혀 필요한 응대를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 부분만 제외한다면 모든 것이 다 좋았습니다.

goJ

남성 / 20-29세 / 대한민국

그 외

5.0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7/03/19


한국 여자 직원분 너무 친절하고 인상이 좋으세요.
만족합니다.

Liz30

여성 / 30-39세 / 대한민국

커플

3.3
객실 : 3.0 서비스 : 5.0
식사 : 3.0 온천(목욕) : 3.0
위치 : 3.0 이동 : 3.0
리뷰 작성일 2017/01/24


객실내 노천탕이 너무 작았고 객실내 딸린 샤워장이 야외에 있어 너무 추웠습니다. 공용노천탕은 뜨거워서 아예들어가보지도 못했고요. 그리고 객실 벽지가 좀 더러워서 바꿔야할것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비스는 괜찮았지만 시설면에서 일박에 50만원씩 주고 자기엔 조금 아까운 생각이 들었네요

Nicole Jung

여성 / 20세 미만 / 대한민국

그룹

4.8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4.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7/01/20


친구 커플과 같이 4명이서 방문하여 2개의 방(온천이 딸려있는 큰방과 작은방)을 예약했는데, 전 작은방에 있었습니다.
객실 크기는 큰 방보다 아담한 편이었지만 전 개인적으로 작은방 온천이 더 좋았습니다.
산이 보이는 뷰, 몸은 따뜻하고 밖 공기는 겨울이라 시원한 아주아주 완벽한 온천이었습니다!
(큰 방은 모든 면이 막혀있어 별도 뷰가 없었음)
한국어를 하시는 직원 분이 모든 안내(시설 안내, 식사 서비스 등)를 도와주셔서 매우 편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녁 가이세키를 먹을 때 한 테이블에서 2번이나 이물질(비늘, 고정한 이쑤시개 등)이 나왔습니다ㅜㅜ..
이런 일이 잘 없다고 하는데.. 저희 테이블이 운이 안 좋았나 봐요.. 그래도 식사 자체는 매우 맛있고 훌륭했습니다.
아침도 엄청 푸짐하게 줘서 실컷 먹고 왔습니다.
위치가 멀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몇 분 계신 것 같던데, pick up/drop off 서비스가 있어 전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유후인역에서 pick up 받았고, 돌아갈 때는 긴린코호수 앞에서 drop off 했습니다.
제 기준에 위치나 이동 모두 매우 만족 스러웠습니다.
제가 유후인을 간 날 눈이 왔는데 내리는 눈을 보면서 온천욕을 즐긴 것도, 다음 날 좋은 날씨에 호텔 근처 예쁜 풍경을 본 것도 다 만족 스러웠습니다.
처음에 비용이 좀 많이 드는 거 아닌가 했는데 막상 가보니 더 많은 비용을 내고도 이용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정말 이런거에 까다롭고 리뷰도 잘 안 쓰는 편인데 너무 좋아서 최대한 길게 리뷰를 쓰고 싶어서 말이 길었습니다.
식사 때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은 정말 극히 드물다고 하니까 사실 재방문한다면 리뷰는 올100점이 될 것 같아요.
정말 너무너무너무 좋았던 경험이었습니다.

늑대울프

남성 / 30-39세 / 대한민국

친구

4.3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4.0 이동 : 2.0
리뷰 작성일 2017/01/02


쿠루메에서 유후인으로 향하는 전철은 상대적으로 텀이 긴 편(평일 기준), 한대 놓치니까 4시간을 허비하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일본어를 못하는 우리에게는 "한국어 대응"이 가능한 료칸이기에 식사시간 지연을 알릴 수 있었습니다. 하루를 날렸지만 깔끔한 코스의 맛좋은 요리, 친절한 서비스와 언어가 통한다는 점(식당에서 일하시는 직원분이 한국어를 하심), 객실에 딸린 노천탕은 그 하루를 모두 잊고 기분 좋은 느낌만 남게 했습니다. 이번에 할인으로 싸게 이용했지만, 할인이 아니더라도 다시 찾고 싶은 료칸이었습니다. 강추합니다.
다만, 나올땐 급행열차가 예약석, 자유석 2시간씩 텀으로, 나올때도 2시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이 점만 미리 알고 가신다면 그 어떤 것도 우릴 막을 수 없....(큐슈 여행은 렌트 강추...)

euna3388

여성 / 40-49세 / 대한민국

그 외

4.2
객실 : 4.0 서비스 : 4.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3.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6/12/29


한국인 알바생이 있어서 정말 편하고 좋았어요~
물이 미끌미끌~정말 피부가 좋아지는 느낌!!어머니도 대만족하시고 금방 다시 오기로 했어요~
뜨거운 물을 좋아하시는 분들 정말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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