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 야스하 Yufuin Yasuha / ゆふいん泰葉

유후인 야스하 리뷰

Total Score

4.3165개 리뷰에 대한 평점

재패니칸에 남겨주신 고객님들의 리뷰입니다.

평점

객실 : 4.5 서비스 : 4.5
식사 : 4.4 온천(목욕) : 4.7
위치 : 3.9 이동 : 4.0

JKNS

남성 / 20-29세 / 대한민국

그룹

4.8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4.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9/05/14 숙박일 2019/05/11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플랜명 분고규, 아카도리 요리 포함 분고규 아카도리 가이세키 디너 플랜


유후인역에서 꽤 멀다. 료칸까지 오는 길에 유후인 거리를 구경하며 오는건 좋은데, 거리가 끝나고 나면 오르막길을 10~15분 걸어야 료칸 도착. 그래서인지 꽤나 조용해서 편히 쉬기 좋다.
음식도 맛있었고, 직원들 서비스도 상당히 좋았다. 한국인 직원도 두 명인가 있어서 일본어를 잘 못해도 문제 없음.
셔틀 버스도 있으니 시간 맞추면 셔틀 버스 탈 수 있고, 시간이 안 맞으면 택시를 불러준다.
택시비는 1000엔 쯤 나온다.
객실이 적어서 온천도 한적하고, 숙소 자체의 분위기도 한적한 편.

민채아빠

남성 / 40-49세 / 대한민국

자녀(유아)동반

2.7
객실 : 4.0 서비스 : 1.0
식사 : 4.0 온천(목욕) : 3.0
위치 : 2.0 이동 : 2.0
리뷰 작성일 2019/02/11 숙박일 2019/02/03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처음으로 하는 료칸 숙박이라 굉장히 큰 기대를 하고 같으나 생각보다 시설이나 서비스에서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유후인에서 후쿠오카로 가는 기차가 아침 9시에 있고, 그 이후는 12시 입니다.
료칸의 체크아웃은 11시임에도 마지막 송영서비스는 10시반에 마감이라고 설명하더군요.
유후인을 전날 다 돌아본 후 굳이 더 관광할 필요가 없고, 심지어 짐을 가진 상태로 돌아야 해서
11시를 부탁하니 한참을 얘기하고 해주시더군요.
기본적인 배려의 부족을 느꼈습니다.

대욕장의 경우엔 알칼리온천수의 특성 탓인지 돌이 녹아서 거칠어져 있어
온천욕 중 등을 기대서 쉬기 불편하였습니다.
대욕장의 폐쇄시간도 체크아웃 시간보다 2시간 이른 9시에 닫는 것도 조금 의아하긴 했습니다.

그리고 온천욕을 겸하기 위한 숙박이고, 객실 내 온천도 있어 수건이 더 필요했자먼
1인당 한장씩이고, 추가 시 추가 비용을 요구하여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

챕터원

남성 / 40-49세 / 대한민국

자녀(어린이)동반

4.5
객실 : 4.0 서비스 : 4.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9/01/22 숙박일 2019/01/18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플랜명 1명당 합계 약 200g의 '분고규&브랜드 닭고기 아카도리' 요리 포함 창작 가이세키 디너 플랜


객실은 조금 좁은 느낌이 있어서 1점 감점. 위치는 유후인 유노츠보거리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 조용함. 위치 및 이동은 자가용 이용자들에게는 아주편하지만 도보 이용자들에게는 조금 거리가 있어 약간의 불편함이 있음.
식사와 온천은 일품임.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언어소통이 원활하여 편함.

michael J. Hwang

남성 / 30-39세 / 대한민국

그 외

4.8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9/01/21 숙박일 2019/01/11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플랜명 스페셜 플랜


야스하는 메인 거리와는 조금 떨어진 산 중턱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때문에 한적하게 쉬기는 적당하였으나, 편의점이나 주점, 식당 등의 편의시설을 가기 위해서는 렌트카가 있는것이 편리합니다. 송영버스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자유도에서 한계가 있죠. 하지만 겨울에 눈이 온다면 눈 쌓인 언덕길을 운전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리뷰와 블로그에 서비스가 불친절하다는 글이 발견되어서 내심 걱정했지만, 야스하에 숙박하는 내내 직원들은 친절하였으며, 조용하였고, 숙박객의 시간을 방해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은 정말 훌륭했고 소규모의 료칸답게 조용하게 휴식하고 올 수 있었네요. 가이세키 요리도 훌륭했습니다. 하나하나의 요리가 작품같아서 먹는것이 아까울 정도였네요. 모시고 간 부모님도 정말 만족하셨습니다.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하이이이이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친구

4.7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4.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9/01/21 숙박일 2018/01/25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플랜명 ★60일전 조기예약할인


객실내 노천온천 있는 료칸으로 가성비가 매우 좋습니다. 또한 석식이 진짜진짜진짜 맛있어요!!!!!! 다른 료칸이랑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ㅠㅠ

minok79

여성 / 30-39세 / 대한민국

친구

3.5
객실 : 5.0 서비스 : 4.0
식사 : 3.0 온천(목욕) : 5.0
위치 : 2.0 이동 : 2.0
리뷰 작성일 2018/11/19 숙박일 2018/11/17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플랜명 스페셜 플랜


온천여행은 처음이었고 료칸을 정말 잘 선택한것 같아요.
같이 간 일행들에게 칭찬을 많이 받았어요 ㅋㅋㅋ
객실안에 노천탕이 있어 더 좋았던거 같아요. 그리고 족욕도 할수 있는 곳도 따로 되어 있고
가장 좋은건 커다란 노천탕의 모습이에요.
온천물의 색깔도 너무 이쁘고... 하고 난 후에 여행의 하루 피로가 다 사라지는 느낌!!! 다시 가고 싶네요
가이세키와 조식은 사람마다 호불호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나쁘지는 않았어요^^
서비스도 하나부터 열까지 잘 챙겨주셨어요..
다만 료칸과 버스터미널이나 역까지 거리가 있어요.
아침 송영시간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어요.
조식 먹고 너무 허둥지둥 나가게 되어서 정신없어거든요
결론적으로 너무 좋아 재방문의사 100% 구요
부모님 모시고 다시 가고 싶은 곳이랍니다. ^^

감자떡볶이

여성 / 30-39세 / 대한민국

그 외

4.3
객실 : 5.0 서비스 : 4.0
식사 : 4.0 온천(목욕) : 5.0
위치 : 4.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8/11/19 숙박일 2018/10/30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플랜명 스페셜 플랜


물이 정말 좋아요. 숙소도 좋습니다. 외풍도 없고 깔끔해서 잘 쉬다왔어요. 할머니랑 엄마랑 함께 하기에 좋았어요. 다만 송영이 선착순으로 운영되어서 원하는 시간대에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쉬웠어요.

nonnon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그룹

4.5
객실 : 4.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3.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8/10/16 숙박일 2018/10/09 식사 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고미넷

여성 / 30-39세 / 대한민국

그 외

4.8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4.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8/10/13 숙박일 2018/10/11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플랜명 스페셜 플랜


엄마와 함께 찾았던 야스하.
체크인 후 갑자기 엄마가 두드러기 증상을 보여 프론트와 확인하니 일본 법 상 약을 제공하기는 힘들다고 하셨지만, 약국까지 한국인 직원분이 동행해서 함께 가 약을 구매할 때 도와주고 셔틀차로 이동할 수 있게 해주셔서 친절에 크게 감동했습니다.
식사 역시 맛있었고 온천 수질은 말할 것고 없구요.
정말 감사하고 즐거운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Bobo

20-29세 / 대한민국

1인여행

4.0
객실 : 4.0 서비스 : 4.0
식사 : 3.0 온천(목욕) : 5.0
위치 : 3.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8/09/24 숙박일 2018/09/19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플랜명 1명당 합계 약 200g의 '분고규&브랜드 닭고기 아카도리' 요리 포함 창작 가이세키 디너 플랜


객실은 좀 오래됬지만 청소가 매우 깨끗하게 되어있습니다.
직원분들은 다 친절한데 나이있는 남자분 한분만 쪼매 그렇습니다.
근데 그 분은 이틀있는 동안 딱 한번 봤어요.
식사는 일본식이고 간간짭조름 합니다. 과하지 않습니다.
송영,자차,택시 없으면 이동하기 힘듭니다.
온천탕은 말할거 없이 좋습니다. 물이 너무너무 좋아요.
객실내 작은 정원도 너무 좋습니다. 도착한날부터 비가와가지고 더 분위기 있었습니다.

Top

표시된 금액은 일본통화(엔)을 기준으로 현재 환율로 계산된 금액 입니다.
예약시 일본통화(엔) 이외의 통화를 지정할 경우, 사무수수료가 더해져 금액이 확정됩니다.

주요 통화:

모든 통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