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 호테이야 Yufuin Hotei-ya / 湯布院ほてい屋

유후인 호테이야 리뷰

Total Score

4.5100개 리뷰에 대한 평점

재패니칸에 남겨주신 고객님들의 리뷰입니다.

평점

객실 : 4.4 서비스 : 4.7
식사 : 4.5 온천(목욕) : 4.5
위치 : 4.4 이동 : 4.5

Jy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그룹

5.0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6/04/17


가이세키정식, 온천 모두 맘에 들었습니다 지진때문에 스태프분들도 놀라셨을텐데 저희 다챙겨주시고 먹을거리도 제공해주시고 엄청피해입으셨을텐데 다 환불까지 해주셨어요. 대중교통편이 다끊겨서 공항 못돌아가니까 직접 료칸차로 운전해서 데려다주시기까지 하고 그상황에서까지 친절한 모습에 정말감동이였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방문하려고합니다.

minhy0

여성 / 30-39세 / 대한민국

그 외

4.3
객실 : 5.0 서비스 : 4.0
식사 : 5.0 온천(목욕) : 4.0
위치 : 4.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6/04/11


머무는 내내 편안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가족탕 이용도 좋고 대중 노천탕도 아기자기 이뻤습니다. 직원분들도 모두 친철하여 머무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미르미르

여성 / 40-49세 / 대한민국

그룹

4.7
객실 : 4.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4.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6/03/31


재패니칸에 버스도착시간에 맞춰 송영버스신청을 해놓았지만 터미널 도착후 전화를 해야하나 걱정했는데,미리 마중나와서 피켓을 들고 서있는 직원을 발견하고 무지 감동했읍니다.
깨끗한 온천물과, 아침온천 후 마신 신선한 우유와 조식후 로비에서 제공해준 커피와 로비에 비치된 간식들, 완벽한 가이세키 요리와 최고수준의 서비스... 모든게 만족스러웠고, 꼭 다시 방분하고 싶은 료칸입니다.
딱한가지 아쉬운점을 꼽자면, 방안에 틀어놓은 온풍기에서 소음이 있어서 숙면을 취하는걸 방해했다는거... 호테이야를 아끼는 마음으로 지적합니다^^

여니

여성 / 30-39세 / 대한민국

커플

3.7
객실 : 4.0 서비스 : 4.0
식사 : 3.0 온천(목욕) : 4.0
위치 : 3.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6/03/28


엄청 기대를 하고 거금을 들여서 예약한 료칸. 객실은 크고 딸린 노천온천은 아주 만족합니다. 하지만 기대햇던 가이세끼 요리는 그저 그랫습니다.

좋네

여성 / 20세 미만 / 대한민국

커플

4.8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4.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6/02/29


일박당 1인 20만원이 넘는 가격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너무나 친절하셨던 직원분들, 아침, 오후, 저녁으로 제공해주는 간식거리(요구르트는 정말 맛있어요! ), 편안하고 안락한 다다미방, 따뜻한 온천, 정성이 깃든 가이세키 모두 다 만족했습니다.
다만,,,저는 생선향을 싫어하는지라 가이세키에서 제공되는 생선요리가 먹기 힘들었습니다. 살짝 익힌 생선 요리가 많아...향이 심히 올라오더군요. 다만 비린 맛은 아니었습니다. 생선 요리 외 모두 맛있게 먹었습니다!

anne

여성 / 40-49세 / 대한민국

그 외

4.7
객실 : 4.0 서비스 : 5.0
식사 : 4.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6/01/11


너무 친절한 직원들과 서비스에 감동 제대로 햇네요....^^ 너무 잘 쉬다 왓습니다. 다만 식사는 너무 기대한 건지...기대치엔 미치지 못한것 같아요...석식은 좀 느끼하고 한국인의 입맛엔 좀 ㅎㅎㅎㅎ 실내 온천도 너무 좋았고,,,대욕장도 너무 좋앗습니다. 비오는 날이라 비 맞으면서 해서 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온통 한국인이라 편한듯 편하지 않는....ㅎㅎ 무튼 추천 합니다.

Jenny

여성 / 30-39세 / 대한민국

그 외

5.0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5/12/22


유후인에서만 2박 머물면서 두번째 날 이용하였습니다.
긴린코 호수에서 도보로 10분정도에 위치하고 있어서 아침에 산책 다녀오기도 좋았고,
서비스와 식사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객실은 시다카 룸이었는데 전망이 너무 좋았고, 햇빛이 잘 비쳐서 더 좋았습니다.
온천 시설도 현대식으로 잘 갖추어져 있었고(전통식을 원하시면 안 맞으실 수도..)
샤워시설과 히터가 잘 갖추어져 있어서 편하게 이용하였습니다.

sSo

여성 / 30-39세 / 대한민국

그 외

5.0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5/12/17


전체적으로 넓으면서도 객실로 이어지는 길 사이사이 길들이 아기자기하고, 대욕탕의 물과 분위기가 조용하니 좋았다. 대욕탕에 비치되어있는 각질 제품들 덕분에 피부가 매끈매끈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도 오래되어 손때가 탄 객실임에도 지저분한 느낌이 아닌 청결함과 멋스러움이 느껴지는 객실과 깨끗한 침구류가 좋았다. 료칸의 꽃인 가이세끼는 정갈하고 깔끔한 다양한 종류의 스시, 입에서 사르르 녹는 흑소고기 구이, 식사류와 함께 나오는 짠지들 말로 형언할 수 없을 만큼 훌륭한 맛이었으며, 그릇과 플레이팅의 보는즐거움까지 놓지지않고 멋있었습니다.

블루소라

여성 / 40-49세 / 대한민국

그 외

5.0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5/12/14


호테이야 료칸이 조금 비싸서 고민했었지만, 엄마를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과감이 결정했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번화가에서 멀지 않고, 조용하고, 서비스도 대만족이었습니다. 저는 연박하였는데, 이틀날 석식으로 나온 복어요리코스는 상상이상 이었습니다.^^ 다음에 꼭! 또가고 싶은 곳입니다.^^

회식하는날

여성 / 30-39세 / 대한민국

그 외

5.0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5/11/02


최고였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3인 1실로 사용하였는데 방 크기 충분하였고요. 2박 하였는데 첫째날 나온 가이세키정식도 물론 맛있었지만 부모님은 2일째에 나온 복어 정식 가이세키가 더 만족스러우셨다고 하셨어요. 조식은 첫날은 일본식 둘째날은 웨스턴스타일로 먹었는데 둘다 굿굿. 대욕탕 맞은편에 발 마사지 기기가 있어서 부모님이 피로하실때마다 잘 이용하셨고, 온천과 마사지 덕분에 피로함을 별로 못 느끼겠다고 하셨어요. 가족탕은 2곳인데 사용을 원할때마다 사용할수 있었고 하루 평균 2회씩 이용해서 방에 노천탕이 없어도 아쉽지 않았습니다. 쿠니사키 실에는 히노끼탕이 있는데 이것도 전 좋았어요. 부모님이 하루 더 머물고 싶다고 하시고 일년에 한번씩 왔으면 좋겠다고 하실정도로 저는 모든면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호테이야의 친절한 서비스도 정말 좋았고요. 최고의 여행이었고 또다시 가고싶습니다. 아침에 온천하고 야외가족탕 근처에있는 벤치에 앉아서 준비된 서비스 거트나 우유를 마시며 아침의 여유를 즐기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걸어서 10분 이내에 갈수 있는 긴린코 호수에 산책 다녀오는 것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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