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 호테이야 Yufuin Hotei-ya / 湯布院ほてい屋

유후인 호테이야 리뷰

Total Score

4.5100개 리뷰에 대한 평점

재패니칸에 남겨주신 고객님들의 리뷰입니다.

평점

객실 : 4.4 서비스 : 4.7
식사 : 4.5 온천(목욕) : 4.5
위치 : 4.4 이동 : 4.5

telneo

남성 / 30-39세 / 대한민국

그 외

4.0
객실 : 4.0 서비스 : 4.0
식사 : 5.0 온천(목욕) : 4.0
위치 : 3.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8/01/11 숙박일 2018/01/04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플랜명 ★규슈 기념품 증정! 알로에 소금 2명당 1개 증정 플랜

Lim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커플

4.8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4.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7/12/10 숙박일 2017/12/06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플랜명 ★스페셜 플랜


직원분들이 너무친절하시다.
송영서비스가 너무좋다.
다음날 다른 료칸으로가는일정이었는데
그 료칸까지 태워주셨다. 너무친절.
웬만한 직원들도 영어조금씩은 할줄아셔서 기본적인.의사소통 가능했다

달훈이

여성 / 30-39세 / 대한민국

그룹

4.7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3.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7/11/29 숙박일 2017/11/24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플랜명 ★오이타현 명물 향토요리 플랜


호테이야 호테이노마 방에서 하루 보냈어요~ 유노츠보 거리, 긴린코 호수와 가까워서 새벽에 안개 보러 가기 좋았어요!
객실내 노천온천도 정말 좋았어요. 밤이나 이른 새벽에 별 보면서 온천욕 하니 정말 아름답더군요! 호테이야 료칸이 전체적으로 경관이 좋고 길도 아기자기해서 산책하기 좋아요! 노천 가족탕도 따로 예약 해서 해봤는데 그냥 객실 노천온천이 더 나았어요. 왜냐면 노천 가족탕은 탕이 목욕탕 타일 같은 재질로로 되어있어요. 음.. 대욕탕은 넓어서 좋고요! 모든것이 완벽했어요! 하지만 가이세키는 많이 실망스러웠어요. 오이타현 명물 향토요리 플랜이라고 1인당 6~7만원정도씩 더 추가해서 예약한 것이었는데. 정말.... 돈아깝다고 해야할까..ㅋㅋㅋ 코스요리 7가지인가 되는데.. 에피타이저, 디저트 빼고 나머지.. 하나하나 나오는데 시간 너무 오래걸려서 먹고 한참 기다리고.. 양도 적고.. 버섯하나 당근하나 이런식으로 주는데 다음 음식 계속 기다려야함.. 어휴.. 마지막쯔음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고기 나왔는데.. 밤이라 추운데도 안에서 고기 구우니까 방안 가득 연기 차올라서 창문 다 열고 ㅋㅋㅋ 와규 1인당 3조각씩 준거.. 그게 제일 맛있긴 했어요 ㅠ.ㅠ 진짜 녹습니다.. 또먹고싶다! 하지만.. 가이세키 정말 가격대비 별로예요~
객실이나 온천, 서비스는 진짜 끝내줍니다! 료칸 위치가 좋아서.. 걸어다니기도 좋고 진짜.. 또가고싶다.. ㅠ.ㅠ
가이세키는 많이 기대하고 가시면 실망하실듯!

젤리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부부

2.7
객실 : 1.0 서비스 : 5.0
식사 : 3.0 온천(목욕) : 1.0
위치 : 5.0 이동 : 1.0
리뷰 작성일 2017/11/23 숙박일 2017/11/14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플랜명 ★규슈 기념품 증정! 알로에 소금 2명당 1개 증정 플랜


부모님 모시고 갔는데, 솔직히 실망입니다.
11월 중순인데, 방이 추웠습니다. 코다츠를 기대했는데 없고 우풍이 심합니다. 방에 오래된 히터가 있는데 일본어로만 쓰여있어서,사용법 모르겠어요. 히터 주변만 온기가 있고, 방이 전체적으로 추웠습니다.
제일 기대했던 방안의 히노키욕조는 너무 작았습니다. 1인용이네요.엄청 소박하고 단순합니다.
가격 대비 실망이었습니다.
전세탕으로 노천탕을 이용했는데 작습니다.
2인용이고,수질도 최상급은 아니네요.
저는 아주 뜨거운 물을 좋아하는데, 미지근했습니다.

그리고 제일 기대했던,옥수수 튀기기는 대실망입니다. 상상했던 장작불 없이, 아주 작은 숯 위에 조그맣게 튀기는건데, 그곳도 춥고, 작고, 체험 이라기엔 너무 소박합니다. 한국인만 바글바글합니다. 조용하고 전문적인 료칸을 원하신다면 호테이야 비추입니다.

min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부부

5.0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7/06/02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져 최고입니다. 온천물도 적당하고 또 가고싶어요^^ 식사도 맛있었어요.

min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커플

4.5
객실 : 4.0 서비스 : 5.0
식사 : 4.0 온천(목욕) : 4.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7/06/02


객실은 좋았으나 밤에 너무 추웠어요 ㅠ 식사는 정성스레 나왔으나 입맛에 안맞았네요 서비스는 최고 중에 최고입니다.

Muni

남성 / 60세 이상 / 대한민국

부부

4.3
객실 : 4.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3.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7/03/21


서비스, 식사는 가족이 사용하는데 우수하며, 룸시설은 다다미방으로 추웠다. 료칸이용시 겨울이나 이른 봄은 잠자는데 불편한점을 고려해야겠다.

즐거운하루

여성 / 40-49세 / 대한민국

친구

5.0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7/03/18


친절함에 감동 받았고 특히 송영서비스 신청 때 짧은 일어로 도착 시간만 전했는데 역에 미리 나와 기다려 주시고 늘 기분 좋게 응해 주셨어요.

조신한매

여성 / 20세 미만 / 대한민국

친구

4.8
객실 : 4.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7/03/10


워낙 유명한 곳이라 많은 후기들이 있지만 정말 친절하고 음식도 좋았어요
특히 저희 식사를 담당해 주셨던 직원분 애써 잘해 주시려는 마음이 느껴져서 감사했습니다.

바보

여성 / 30-39세 / 대한민국

그 외

5.0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7/03/07


모든 면에서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단순히 숙소라고 하기에는 정말 아까운 료칸이었어요.
엄마와 함께 갔는데 어머니도 너무 만족스러워 했습니다.
숙소 전체적으로 매우 깔끔하고 구조도 좋았으며 고급스러웠습니다.
산책로처럼 나 있는 길과 나무와 돌들, 주변에 흐르는 온천수들이 자연 속에 머무르는 느낌을 주어 힐링을 하기에 매우 적합했어요.
담당 서버 뿐 아니라 직원 모두가 너무 친절했고 특히 가이세키는 룸서비스로 진행되었는데 하나하나 서빙할 때마다 매우 정성스럽게 해주어 고마웠습니다.
긴린코 호수와 도보 5~10분으로 매우 가깝고 유노츠보 거리와도 가까워서 위치상 굉장히 좋고,
유후인 역까지는 송영 서비스를 해주기 때문에 편리했어요.
이 곳 쉐프가 유명한 분이라고 하시던데 음식 맛도 매우 뛰어났습니다.
또 가고 싶은 곳이에요. 적극 추천합니다. 무조건 만족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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