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사이노야도 세이카이 Shiosai no Yado Seikai / 潮騒の宿晴海

시오사이노야도 세이카이 리뷰

Total Score

4.5158개 리뷰에 대한 평점

재패니칸에 남겨주신 고객님들의 리뷰입니다.

평점

객실 : 4.9 서비스 : 4.8
식사 : 4.4 온천(목욕) : 4.6
위치 : 4.4 이동 : 3.9

Tiaru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친구

5.0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
리뷰 작성일 2017/12/25 숙박일 2017/12/20 식사 식사 불포함
객실타입 트윈룸


오션뷰보고 갔는데 생각이상으로 좋아서 잘 쉬다 왔습니다. 친구와 함께 갔는데 다음엔 가족 여행으로 한번 더 갈 의향이 들 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

나나랑

남성 / 20-29세 / 대한민국

커플

4.3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3.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3.0
리뷰 작성일 2017/05/17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고급스런 분위기 비싼 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웠지만 바다를 보면서 온천할 수 있다는 점이 모든 단점을 상쇄시킵니다. 14일밤에 720호 묵었는데 제가 안경을 잊어버려서ㅠ 혹시 두고왔는지..알아볼 수 있을까요?

bssong

남성 / 30-39세 / 대한민국

커플

4.8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7/03/09


시설. 식사. 친절도 전부 최상입니다.
방에딸린 노천탕에서 바다만끽가능

아우네

남성 / 40-49세 / 대한민국

커플

4.2
객실 : 4.0 서비스 : 5.0
식사 : 4.0 온천(목욕) : 4.0
위치 : 4.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7/01/24


아침 일출 전망, 개별 테라스 탕, 식사(특히 석식)는 충분히 감동적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너무 비쌈..
가장 작은 방은 약 35000앤 정도가 적정 가격일 듯..

angelinus

여성 / 40-49세 / 대한민국

그 외

4.3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4.0
위치 : 4.0 이동 : 3.0
리뷰 작성일 2016/09/05


기대를 갖고 찾은 곳이었는데 기대 이상의 만족을 선사해준 숙소입니다. 우리집에 그대로 옮겨오고 싶다 느낄 정도의 아기자기 예쁜 인테리어의 객실에 넓고 푹신한 침대는 온천 후 편하게 쉴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체크인부터 보여준 정중한 서비스는 식사처에서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식사는 제 개인 취향 적용시 다녀본 료칸들 중 최상위 그룹에 넣어주고 싶은 수준. 여성분들 한정 유카타 대여 서비스와 객실에 비치되어있는 다양한 실내복 또한 그에 어울리는 여러가지 신발들까지 "여심저격 숙소"라 하겠습니다. 가족보다는 부부나 연인이 찾으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노천온천을 좋아하는데 바다가 보이는 것 말고는 자연친화 느낌이 적어 그 부분이 살짝 아쉽습니다.

희짱

여성 / 30-39세 / 대한민국

친구

3.8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2.0 온천(목욕) : 4.0
위치 : 3.0 이동 : -
리뷰 작성일 2016/08/31


생각보다 더 넓은 객실과 바다가 보이는 개인 노천탕, 그리고 노천탕까지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직원들도 너무나 친절해서 좋았어요. 아쉬운것은 가장 기대했던 가이세키가 코스요리로 나오는게 좀 그랬고 생각보다 빈약해서 좀 아쉬웠네요. 가이세키 빼고 추천 합니다.

토미맘

여성 / 50-59세 / 대한민국

1인여행

4.2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4.0 온천(목욕) : 5.0
위치 : 3.0 이동 : 3.0
리뷰 작성일 2016/02/22


출장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하루 묵었는데, 정말 좋았어요. 벳부 료칸 중에서는 최고 인것 같네요. 객실도 넓고 침구류도 아주 좋네요. 직원들은 과잉일 정도로 친절했어요. 재패니칸에서 가격도 저렴하게 예약하고 가서 잘 쉬다 왔네요. 방에 노천온천이 있어서 방에서 온천만 계속 하다와도 좋을 것 같아요. 아침은 일본식으로 먹었는데 객실과 서비스가 너무 좋아서인지 상대적으로 객실보다는 아침이 조금 부족했어요. 벳부온천여행 계획하시면 꼭 한번 방문해보세요.

yeleen

여성 / 50-59세 / 대한민국

그 외

4.7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3.0
리뷰 작성일 2015/11/17


아름다운 호텔
그러나 호텔근처 택시 없고
버스 30분에 한 대 다니는데
송영서비스가 없어서 불편했습니다

미루

여성 / 30-39세 / 대한민국

친구

4.5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4.0 온천(목욕) : 5.0
위치 : 4.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5/09/11


2층에 자리 잡은 노천탕도 좋았지만 역시 객실내 노천탕은 정말 최고 였습니다. 부슬부슬 내렸던 비와 파도소리 바다향기 정말 잊을 수 없는 휴가 였습니다 침대 객실이라 다다미 방을 싫어 하는 친구가 엄청난 만족감을 선사했지만 벳부역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자리잡고 있어 주변에 돌아 다닐 수 없는 점이 조금 아쉬웠고 온천은 정말 강추하지만 식사는...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인지 만족감이 조금 떨어졌습니다 맛이 없었다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 아쉽습니다

GOOD!

남성 / 20세 미만 / 대한민국

커플

4.3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4.0
위치 : 3.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5/07/02


Except its location, everything was really good!
Dinner and breakfast in the restaurant, GEN, were delicious and multiple courses of dishes were in fine qualities. However, some of them are very Japanese tastes, so if you are foreigner(s) you should be aware of these tastes. Even though all the employees there cannot speak English, some are quite fluent in English and they know a lot about touristic infomation around Beppu, including entrance fees, taxi, public transportation, etc.
Facillities(except public bath at the top floor) are also well managed. But the bath at the top was a bit messy when I was there. The time was about 11pm(its closing time is 12).
Orher services, i mean jazz performance in the bar located in the 1st floor and just others have no weak points.
If you have mind to go there, you should go. But it is little bit far from Beppu Station. you also mind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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