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이드 호텔 미마츠 오에테이 Seaside Hotel Mimatsu Oetei / シーサイドホテル美松大江亭

시사이드 호텔 미마츠 오에테이 리뷰

Total Score

4.4127개 리뷰에 대한 평점

재패니칸에 남겨주신 고객님들의 리뷰입니다.

평점

객실 : 4.4 서비스 : 4.6
식사 : 4.6 온천(목욕) : 4.1
위치 : 4.5 이동 : 4.3

ykjj68

여성 / 30-39세 / 대한민국

그 외

5.0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7/12/19 숙박일 2017/12/10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플랜명 ★스페셜 플랜

hong

여성 / 30-39세 / 대한민국

그 외

5.0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6/01/11

대한민국

자녀(유아)동반

5.0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3/06/20

쎄밥끄륵

남성 / 30-39세 / 대한민국

커플

4.8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6/09/19


가성비 최고의 호텔
바다뷰
노천온천
식사
모든 것이 최고임.
다시 벳부를 방문하더라도 꼭 여기에 묵을 것임

...

남성 / 30-39세 / 대한민국

부부

4.8
객실 : 4.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6/08/16

...

남성 / 30-39세 / 대한민국

부부

4.8
객실 : 4.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6/08/16


객실은 특별히 흠잡을 것 없이 잘 정돈되어 있었으며 서비스 역시 훌륭합니다.
위치는 기타하마 머스 센터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의 벳부 바닷가에 바로 면해있어서 이동에 판히하며 창으로 바다가 바로 보였으며 특히 배정해주신 방이 끝방이라 양쪽으로 바다를 볼수 있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방이었습니다.
음식 맛은 당연히 좋았으며 역시 큐슈답게 양도 많았습니다. 너무 배가 불러 어쩔수 없이 일부를 남기는 것이 미안할 정도 였습니다.
온천은 성분 때문인지 붉은 빛이 도는 노란 색이었으며 약간의 침전물 또는 부유물이 있습니다만 특별히 오염이 되서 그런 것은 아니라고 하며, 수질은 정말로 매끈매끈한게 지금까지 가본 온천여관중 1-2 위를 다툴 정도로 좋았습니다.
대욕장은 옥상의 전망 노천탕과 3층의 대욕장 두군데가 있는데 3층의 대욕장은 오후 3시부터 다음날 아침 9시 30분 까지 밤새 이용이 가능하였습니다. 최근 방문한 몇몇 여관은 밤새 대욕장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반해 밤새 욕장을 이용할 수 있는 것도 매우 좋았습니다.
게다가 객실에도 온천물이 나옵니다. 이 역시 흔치 않은 장점으로 사람이 많은 대욕장을 꺼리거나 사정상 공동욕장에 갈수 없는 경우에도 이 좋은 온천수를 즐길수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은 것은 체크아웃 시간이 다소 빠른 오전 10시라 방에서 게으름 피우는 것이 어렵습니다.
어쨌든 비지트 큐슈 스페셜 캠페인으로 너무나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으며 당연하게도 쿠폰 이용자라 서비스나 음식이 부실해지는 것은 없었습니다.
벳부에 다시오면 재방문 할 의사가 있습니다, 아니 이곳에 묵기위해 조만간 벳부에 다시 오고 싶을 정돕니다.

reverie727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그룹

4.8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4.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8/01/30 숙박일 2018/01/27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벳푸 지역은 첫 여행이라 인터넷으로만 보고 예약한다는 점이 좀 걱정됐었어요.
게다가 간나와지옥도 구경하고 싶고, 벳푸 바다도 보고 싶은데 거리가 좀 멀어서 렌트카없이 움직이는 일정이 괜찮을지 걱정했거든요
시사이트 호텔, 생각보다 규모는 아담했지만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자리는 대박명당!! 거실에서 마치 커다란 액자처럼 베란다 창 가득 벳부의 바란 바다가 보여서
방에 머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힐링 됐어요.
오이타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벳부 버스 센터에 내려 걸어서 5분이라 짐들고 가기에도 힘들지 않았고요
로비도 멋스럽고 운치있게 꾸며놓으셔서 사진찍기 좋았습니다 ^^
다만 식사는 조금 아주 조금 아쉬웠는데,
다양한 가짓수를 선보이는 만큼, 호텔에서 그정도면 충분히 만족스러울 만한 정도라고 생각해요
둘러보면 맛집도 많고 간나와지옥이나 유후인, 등으로 가는 버스 정류장과도 가깝고,
생각치 못하게 들렀던 공원도 멋있었고
작지만 조용한 모래사장도 바로 옆인데 떠나지 직전까지 눈에 담느라 아주 행복했습니다.
특히 옥상에서 바다를 보며 즐기는 노천온천은 대박. 넓진 않지만 물도 참 좋아서
가격대비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벳부 가실 분들 있으면 꼭 여기로 추천 하려고요!

...

남성 / 40-49세 / 대한민국

부부

4.8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4.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7/10/17 숙박일 2017/10/14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플랜명 ★스페셜 플랜


이전에도 방문한바 있으나 아마도 오이타 공항에서 오기에는 가장 편한 숙소 중 하나이며 온천수도 대단히 좋은편입니다.
객실에도 온천수가 나오므로 객실에서 온천욕을 할수도 있고, 3층의 대욕장은 24시간 이용가능하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저녁 가이세키 양이 제법되는 것도 마음에 드는점입니다.
바다쪽 방이라 바다를 볼수 있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미라클

남성 / 30-39세 / 대한민국

부부

4.8
객실 : 4.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7/04/25


벳푸타워 근처의 벳푸만을 바라보고 있는 숙소. 후쿠오카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벳푸키타하마 정류장(토키와 백화점앞)에서 내리면 도보로 5분정도 걸어서 도착할 수 있습니다. 우선 바다전망 객실의 뷰는 환상적이고, 동향이기 때문에 객실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루프탑에 있는 노천탕에서 별빛을 바라보며, 또는 아침에 일출을 바라보며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것은 이 호텔의 엄청난 메리트 입니다. 조식 및 가이세키 석식 모두 훌륭했고 직원들이 친절하고 프런트 직원들이 영어를 잘해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객실의 세면대 및 욕조는 조금 오래되어 이 부분만 빼면 나머지는 퍼펙트 합니다. 물론 씻는것을 노천탕이나 대욕장에서 대부분 하기 때문에 큰 상관은 없었습니다.
호텔의 위치는 벳푸 키타하마가 매우 가깝고, 벳푸타워앞 정류장 (벳푸타워마에)에서 지옥순례를 위한 우마지고쿠마에/칸나와를 갈 수 있는 24번 버스를 바로 탈 수 있어서 완벽합니다.

송구리

남성 / 30-39세 / 대한민국

자녀(유아)동반

4.8
객실 : 4.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6/12/16


온천물도 좋았고 식사도 훌룡했습니다. 바다뷰도 좋았고 특히 옥상에 온천이 좋았습니다. 탕이 생각보다 작을줄 알았는데 나름 괜찮았습니다. 특히 물은 정말 좋았습니다. 식사 가이세키도 훌룡했습니다. 다만 아침은 저녁에 비해 보통이였습니다. 하지만 가격대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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