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와야 Ogawaya / 小川屋

오가와야 리뷰

Total Score

4.4154개 리뷰에 대한 평점

재패니칸에 남겨주신 고객님들의 리뷰입니다.

평점

객실 : 4.4 서비스 : 4.3
식사 : 4.2 온천(목욕) : 4.4
위치 : 4.5 이동 : 4.5

김우스

여성 / 30-39세 / 대한민국

친구

4.0
객실 : 4.0 서비스 : 5.0
식사 : 3.0 온천(목욕) : 4.0
위치 : 4.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9/02/12 숙박일 2019/02/07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역에서 다리만 건너면 바로 있는 곳이라서 캐리어 끌고 걸어서도 무난히 이동 가능.(여관->역 갈때는 기차시간에 맞춰 셔틀이 없을때가 있어서 걸어가는게 나을 때가 있다)
셔틀이 있어서 역에서 내리면 바로 이용 가능. 열차시간마다 셔틀이 나와 있는 듯 하다.
친절하게 안내하고 로비카운터에서 영어로 의사소통 가능. 식사시간에는 영어설명 가능한 직원이 많지 않다.
식사는 맛이 아주 인상적이지는 않았지만 보기에 좋고 가짓수가 많다.
아침은 뷔페식.
온천은 3군데 있는데 아침저녁으로 남녀 탕이 바뀌므로 주의.
지하층의 목욕탕은 시설이 조금 구식이지만 바닥이 다다미라 부드럽다. 본탕에서 계단으로 이어진 노천탕 구역에는 탕이 2개 있고 아주 뜨거운 곳과 적당히 따뜻한 곳이 있다.
1층에 있는 목욕탕은 노천탕이 없는 대신 시설이 좀더 신식이다.
방이 춥다. 시설은 다소 낡은 부분이 있지만 청결도는 좋다.
이불이 사이즈가 작아 키 큰 사람은 발이 나온다. 이불이 조금 무겁고 푹신하지 않았다.
방 가격을 생각하면 나쁜 편은 아니다.
숙소에 내내 있는 스타일보다는 대욕장을 즐기고 주변을 구경다니며 가성비를 중시하는 형태의 여행에 추천.

제이비

남성 / 30-39세 / 대한민국

그룹

4.5
객실 : 4.0 서비스 : 4.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8/10/29 숙박일 2018/10/26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플랜명 [60일전 조기예약할인] 스페셜 플랜


렌트를 빌려 추부공항에서 부터 갔는데 고속도로 이외의 산길은 정말 꼬불꼬불 강원도길이에요
렌트보단 대중교통 추천드리고 위치는 편의점이 바로아래있어 좋습니다.
저녁식사 은근 많이 나와 배불리 먹었꼬 아침도 괜찮았습니다.
방도 넓고 괜찮았어요 단지 담배냄새가 조금 나는거 빼곤 상대적으로 다좋았습니다.
웰컴 물도 인당 하나씩있고 괜찮네요

김성욱

남성 / 30-39세 / 대한민국

1인여행

4.8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4.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7/10/09


객실은 좋으나 조금 싼 방을 예약해서 그런지 프론트를 거쳐서 나가려면 지하 통로로 움직여야 해서 조금 번거로웠으나 그점을 제외하면 모두 흡족합니다. 식사불포함 코스였으나 현지에서 체크인시 추가하면 아침식사는 즐길수 있습니다.
게로온천역에서 강을 건너면 바로 보여 접근성도 좋으며 시설도 크다보니 온천욕 즐기에 좋습니다. 온천마을 위쪽에 시로카와고 에서 전통건물을 가져다 놓은 마을촌이 있는데 따라 시로카와고 가실계획이 없으신분은 들려보시는 것도 좋습니다(입장료 별도였음)
객실, 서비스, 위치, 온천을 즐기며 느긋하게 하루 보내기에는 최고입니다.

kim

여성 / 40-49세 / 대한민국

자녀(어린이)동반

4.8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4.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7/01/31


위치도 중간에 있어 산책하기 좋고 식사도 좋았습니다.
온천탕이 다양하진 않지만 대욕장과 노천탕이 연결되어있고
강이 바로 보여 풍광도 괜찮고 가족 여행으로 좋았습니다.
식사도 괜찮고 오가는 길 픽업서비스제공되어 편안하게 역까지 이동했습니다.굿!

mssk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친구

4.3
객실 : 4.0 서비스 : 3.0
식사 : 5.0 온천(목욕) : 4.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5/06/20


게로역으로 오고가는 송영버스가 있어 이동하기에는 아주 좋았습니다.
숙박시설은 나름 깨끗한 편이지만, 장롱 안에 오랫동안 안써서 썩은 배개들과 이불들이 있어
눈살을 찌푸린 기억이 납니다. 따로 요를 깔아주기 때문에 장롱안에 베개와 이불을 따로 쓰지 않은 것 같고, 호텔 쪽에서도
아예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버리던지 관리를 잘 하시는 편이 보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온천은 일본3개 온천지역 중 하나인 만큼 물이 너무 좋았지만 노천탕이 노천탕 답지 않아서 조금 실망했습니다.
지푸라기 같은것으로 모두 가려놓아서 하늘만 조금 보이는 정도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조식식사만 했기때문에 식사에 5.0 평가를 줄 수 있습니다.
조식으로는 일본식 백반뷔페를 이용하게 하는데 깔끔하고 분위기도 괜찮았습니다.

꺄루루루루루

남성 / 20-29세 / 대한민국

커플

4.2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4.0 온천(목욕) : 5.0
위치 : 3.0 이동 : 3.0
리뷰 작성일 2014/06/10


가기는 힘들지만 셔틀이 있어서 그래도 괜찮았어요, 셔틀 있는거 잘모르실텐데 알아보세요, 나고야에서 셔틀출발합니다. 요금은 명당 35000원정도? 왕복이랑 편도도되는데 대부분왕복?

환상천재

남성 / 30-39세 / 대한민국

자녀(유아)동반

4.8
객실 : 5.0 서비스 : 4.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4/02/05


4살 2살 아이 2명을 데리고 방문했는데 상당히 편리했습니다. 다만 별관에 방이 있어서 이동이 조금 불편하긴했습니다. 식사는 아주 훌륭했고 식사시 서비스는 완벽했습니다. 다만, 방에 유타카 등의 준비가 조금 미흡했습니다.

Jo

대한민국

그 외

5.0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3/10/16


게로는 온천으로 유명한 장소인 만큼 여러 료칸이 있고, 각 료칸마다 게로역까지 주기적으로 손님을 픽업하러 버스가 온다. 역에서 가까운 편이라 걸어가도 무방하다.
값이 비싼 만큼 종업원들의 서비스는 최상급이다. 말이 안통해도 몸짓 발짓 다 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적. 료칸인 만큼 예약한 시간의 석식을 위해 레스토랑으로 갔다가 방에 돌아오면 이불을 깔아준다던지 일본스러움을 만끽할 수 있다. 온천은 남여 구분지어서 따로 존재하며 강을 바라볼 수 있는 노천탕도 있다. 석식과 조식을 선택 할 경우 석식은 레스토랑에서 디저트까지 순서대로 세팅되어 나오며 음료는 체크아웃때에 별도 계산이다. 조식은 뷔페식으로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다.
온천 이용시간은 아침 10시까지 자유.

돌돌

대한민국

그 외

5.0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3/06/23


진짜 좋았어요. 객실 업그레이드해주어서 정말 좋은데서 싸게 자고 물도 좋고 밥도 맛있었습니다~!!

sue

대한민국

커플

4.8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4.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3/03/03


That was amaizing experience!!!!!
the price was cheap that I expected, and the staff were so nice~~!!!! the meal they offerd was so nice too.

just so amazing! there is a staff who is from Ecuador and he is so cheerful and energetic and kind 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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