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네 고와쿠다니 온천 미즈노토 Hakone Mizunoto / 箱根小涌谷温泉水の音

하코네 고와쿠다니 온천 미즈노토 리뷰

Total Score

4.581개 리뷰에 대한 평점

재패니칸에 남겨주신 고객님들의 리뷰입니다.

평점

객실 : 4.6 서비스 : 4.7
식사 : 4.6 온천(목욕) : 4.6
위치 : 4.3 이동 : 4.1

JUHO

남성 / 20-29세 / 대한민국

그룹

3.5
객실 : 4.0 서비스 : 3.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2.0 이동 : 2.0
리뷰 작성일 2018/09/10 숙박일 2018/09/05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침대 객실
플랜명 스페셜 플랜


만족스럽습니다. 방, 욕탕, 식사의 퀄리티를 생각했을 때 가성비가 훌륭합니다. 인당 14000엔에 화양실을 예약하였는데, 사진보다 다다미 공간이 아주 넓고 깨끗합니다. 욕탕은 무려 3장소가 있고, 탕갯수로만 따지면 8-9개가 됩니다. 특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Private Bath는 깨끗하고 환상적입니다.
식사역시 아주 고급의 가이세키요리로 보긴 어렵겠지만, 깔끔하고, 재료를 아끼지 않는 구성입니다. 시간마다 내어주는 간식 및 야식도 기분좋게 합니다. 최신식 료칸과 비교시 약간 아쉬움이 남을 수 있지만, 어느정도 전통을 느끼고 싶다면 정말 추천하는 숙소입니다.

cashmere

남성 / 40-49세 / 대한민국

자녀(어린이)동반

4.0
객실 : 3.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3.0 이동 : 3.0
리뷰 작성일 2017/02/02


예전 하코네유모토에서 1박2일을 했는데 너무 아쉬웠습니다.이번엔 2박3일로 미즈노토에 있었습니다. 하코네유모토에서 고와키타니까지 가야하고 전화 셔틀타고 가는 길이 쉽지는 않지만 미즈노토의 장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특정시간에 만두나 당고 라면 음료 서비스는 너무 좋았습니다.식사 또한 무척 만족스러웠고 대형탕과 개인탕도 전혀 불편없이 좋았습니다. 유카타보다 편하고 따뜻한 옷이 준비되어 있어서 내내 잘이용했습니다.
료킨치고는 규모가 있는 곳이라 전통 료칸과는 다은 서비스이지만 저희는 오히려 더 편했습니다.
다만 일부 온천사용법을 잘 모르는지 위생개념이 좀 부족한 투숙객이 보여서 마음에 불편한적 있었으나 그건 미즈노토가 아니라 어딜가도 있을 일이지요. 누군가 간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LIM

남성 / 30-39세 / 대한민국

그룹

4.2
객실 : 4.0 서비스 : 4.0
식사 : 4.0 온천(목욕) : 5.0
위치 : 4.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9/04/17 숙박일 2019/04/12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침대 객실
플랜명 와규 도기판구이 포함(성인한정) 디너&얼리 체크인, 레이트 체크아웃 플랜


친절히 잘 설명도 해주시고요, 숙소도 깔끔하고 좋습니다. 본관이었는데, 앞에 숲 같은 정원이어서 나쁘지 않았어요.

특히 온천은 다른 곳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온천수도 좋고 나와서 시원하게 먹거리도 제공해주는데 이게 참 좋네요.

저녁과 아침은 푸짐하게 먹을 수 있었고 맛도 좋습니다.
여러가지로 마음에 드는 곳이었어요. 다음에도 선택할 것 같네요.

현정

여성 / 30-39세 / 대한민국

커플

4.2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4.0 온천(목욕) : 5.0
위치 : 3.0 이동 : 3.0
리뷰 작성일 2019/02/07 숙박일 2019/02/04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침대 객실
플랜명 스페셜 플랜

여유꿈

여성 / 40-49세 / 대한민국

그 외

4.7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4.0
위치 : 4.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5/01/22


객실 깨끗하고 식사 대 만족

에이케이

남성 / 30-39세 / 대한민국

부부

4.7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4.0 온천(목욕) : 5.0
위치 : 4.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9/02/26 숙박일 2019/02/22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침대 객실
플랜명 스페셜 플랜


여기저기 고심하다가 온천환경,전세탕유무,조석식상태를 고려해서 가성비가 가장 높다고 생각해서 결정했습니다. 직원분들 다 친절하시고,온천을 다양하게 즐길수있어 좋았습니다. 조석식 상태도 괜찮은편이였고, 저녁메뉴은 bbq골랐는데 생각보단 괜찮았습니다.메인보단 에피타이져가 더 맛있었음.온천앞 우유등 서비스나 밤에 제공되는 라면도 좋았고 해피아워 등 소소한 서비스가 기분좋게하였습니다. 고와키다니역과는 멀진않지만 온천으로 갈때는 절대 걸어갈생각은 마시길...(오르막) 저는 역으로 갈때 산책겸 걸어봤는데 중간에 큰 세븐일레븐도 들리고 내리막이고 하니 갈만했습니다.
단점이라면 전세탕으로 가족탕 3개가 있는데 생각보다 많이 별로입니다. 탕이 작은데 오픈시간내내 많은 숙박색이 돌려쓰다보니 물상태가 별로였던것같습니다. 방은 매우 넓었습니다. 재방문의사 완전 있네요 추천합니다

꾸기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그 외

5.0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8/10/09 숙박일 2018/10/03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침대 객실
플랜명 2~6연박 할인


본관 다다미객실 이용했습니다. 방 정말 넓고 깨끗하고 온천물도 정말 좋고 내부 시설 넓고 깨끗하고 조용해서 정말 제대로 푹 쉬다 갑니다. 본관 신관 온천 모두 이용 가능하도 음식도 잘 나왔고 직원분들 다 친절해서 대접받는 기분이였어요! 다음에 정말 또 이용하고 싶어요!! 완전 강추!! 입니다.

bad experience

남성 / 60세 이상 / 싱가포르

친구

2.3
객실 : 3.0 서비스 : 2.0
식사 : 1.0 온천(목욕) : 3.0
위치 : 4.0 이동 : 1.0
리뷰 작성일 2015/04/16


This ryokan is over-hyped. We had difficulty in finding the place as with a few other travellers whom we observed. Service is only so so. The meals (both dinner and breakfast) were substandard and nowhere near what was represented in their website. We have stayed in ryokans which gave better value.

CC

여성 / 30-39세 / 미국

커플

3.3
객실 : 3.0 서비스 : 5.0
식사 : 3.0 온천(목욕) : 2.0
위치 : 3.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9/04/11 숙박일 2019/04/02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침대 객실


BATH in room - there was rust on the pipes/faucet and moldy green stuff on the wood. I've stayed in other hotels where they route the hotsprings water to your room, this wasn't it. We didn't use the public bath (tattoos) & didn't have time to try the private baths.

FOOD - some local delicacies were enjoyable, but it just didn't wow me. The yakiniku course was mostly seafood with a tiny bit of chicken, pork, beef that was wagyu but wasn't very tender/fatty.

SERVICE - good. U can get a couples massage in ur room for $60 USD ea. They have free snacks, drinks/ramen but only at specific times. Store on the 2nd floor is a nice touch. They don't speak much English/no English menus jfyi

Not bad as a first onsen experience, easy to get to from train station via private shuttle, walking distance to museum. But having been to other establishments it was a let down for me especially for the higher price we paid due to it being busy season. All in all it was very average.

3 monkeys

남성 / 40-49세 / 호주

자녀(어린이)동반

3.3
객실 : 4.0 서비스 : 3.0
식사 : 3.0 온천(목욕) : 4.0
위치 : 3.0 이동 : 3.0
리뷰 작성일 2018/12/14 숙박일 2018/12/12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침대 객실


mediocre for a japanese standard. definitely not a japanese hospitality. felt the dinner and breakfast were rushed. the kaiseki dinner was not up to standard. expected more for a kaiseki (very expensive japanese dinner). location is not ideal. away from easy access to train/
bus - difficult with heavy luggage’s although the hotel does provide shuttle to the trains train only. bottom line - will we come back again. unfortunately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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