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하나노키 Hotel Hananoki / ホテル花の季

호텔 하나노키 리뷰

Total Score

4.62개 리뷰에 대한 평점

재패니칸에 남겨주신 고객님들의 리뷰입니다.

평점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4.5 온천(목욕) : 3.5
위치 : 5.0 이동 : 4.5

1

대한민국

커플

4.5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3.0
위치 : 5.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1/01/03


주젠지온천에서 유모토온천까지 구불구불한 산길을 따라 버스가 다니는데 경관도 괜찮고 색다른 경험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노키에서는 스키장비와 눈썰매를 대여해주고 있었습니다. 식사는 아주 훌륭했습니다.^^ 석식, 조식 모두 수준급의 요리였으며 직접 방에 음식을 차려주시는 등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받았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온천입니다. 어떤 곳은 public bath(실내, 노천온천을 모두 포함하는)가 2군데씩 있는 곳도 있던데 하나노키는 하나였습니다. 물은 진짜 유황이구요.(유모토 온천 근처에도 호수도 있고, 신사도 있으니 일찍 체크인하고 들어가서 관광 및 체험(스키, 눈썰매)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anne

대한민국

그 외

4.7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4.0 온천(목욕) : 4.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09/01/02


한해를 마무리 짓기 위해 계획은 유황온천에 몸은 담그는 것 하나 세우고 떠난 닛코여행~!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까만 저녁길을 1시간 넘게 뚫고 들어간 곳...버스정류장에 나와있던 픽업차가 반가운건 아마도 깜깜했기 때문이겠지만 호텔 로비에 들어서면서 부터 따뜻한 느낌이 좋았다. 객실도 맘에 들고...식사 준비해주시던 분과 나누었던 짧지만 기분 좋은 대화도 좋았고, 친절하게 이부자리를 봐주시던 분들의 얼굴도 잊을 수 없다. 찐한 유황온천에 몸을 담그고 바라보던 눈내리는 밤 하늘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이다. 꿈만 같아 잠못이루며 창밖으로 보이는 나뭇가지에 별이 하나 둘씩 스쳐지나가는 모습 또한 좋았다. 일상에서 벗어난 느낌 때문이었는지 다 좋았고, 아침에 눈 밭에서 신나게 놀았던 것도 좋았다. 닛코에 가보려고 생각하고 있다면...이곳에 가서 후회는 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얘기해 줄 수 있다. 일상탈출...그 느낌은 각자에게 맞기고, 떠나보라고 속삭여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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