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잔케이 다이이치 호텔 스이잔테이 Jozankei Dai-ichi Hotel Suizantei / 定山渓第一寶亭留 翠山亭

죠잔케이 다이이치 호텔 스이잔테이 리뷰

Total Score

4.574개 리뷰에 대한 평점

재패니칸에 남겨주신 고객님들의 리뷰입니다.

평점

객실 : 4.6 서비스 : 4.8
식사 : 4.5 온천(목욕) : 4.4
위치 : 4.5 이동 : 4.5

김경아

여성 / 30-39세 / 대한민국

커플

4.7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3.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9/02/20 숙박일 2019/01/04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플랜명 스페셜 플랜


깨끗한 객실이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호텔 전반적으로 인테리어가 고풍스러우면서 예쁩니다. 삿포로역에서 송영버스로 교통과 위치가 편리하고요. 식사도 맛있었으나.. 성수기여서 그런지 직원이 적더라구요. 그래서 음식이 계속 안나와서 젓가락 빨고 기다렸어요.. 원래 이런 고급 료칸에서는 담당 서버 한분이 계속 살펴주시던데..여긴 계속 음식 기다리느냐고 흥도 식고 음식도 식고ㅠ 좀 그랬어요. 다른건 다 만족입니다. 특히 계속 커피, 차, 간식, 사케 등등을 제공해주는 라운지 서비스가 매우 훌륭해요.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하는 료칸입니다. 또 찾아가고싶어요^^

hwangbosk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그 외

4.7
객실 : 4.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4.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8/10/20 숙박일 2018/10/16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엄마 모시고 처음으로 료칸을 가봤는데 결과적으로 대만족이었습니다. 삿포로 시내에서 멀지않은 위치에 송영버스 서비스도 좋았네요. 저희가 버스 픽업장소에 생각보다 이르게 도착했는데, 이미 버스가 대기중이라 편했구요. 서비스는 뭐 두말할 것도 없었습니다. 다만 전세탕이 딸린 객실이 아니었고, 저녁도 식당으로 이동해서 먹느라 프라이빗한 느낌이 조금 약한듯 싶었으나 온천은 시간대를 잘 선택해서 간다면 충분히 혼자온 것처럼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식사는 오히려 가이세키 정식보다 코스요리 느낌으로 퀄리티도 좋았고, 기대했던 것보다 더 맛있었어요. 가을 단풍이 예쁜 곳인만큼 경치 자체가 10월에 다녀오기 좋을 듯 합니다. 다음에 또 이용하고 싶네요.

햄니

남성 / 20-29세 / 대한민국

그룹

4.5
객실 : 4.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3.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8/02/19 숙박일 2018/02/15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플랜명 ★삿포로 테레비탑 티켓 교환권 증정 플랜


송영버스가 가능한 근교에 온천을 가고싶었는데 송영버스타고 1시간정도면 도착하는 거리라 만족스러웠음. 버스도 기다리지않고 탑승가능해서 좋았고 료칸 서비스도 좋고 누구든 영어도 잘 통하고 만족스러웠음. 온천도 작지만 깔끔하고 나쁘지 않았다. 쉬러가기에는 최고의 료칸인듯!!

GD

남성 / 20-29세 / 대한민국

친구

4.0
객실 : 4.0 서비스 : 4.0
식사 : 5.0 온천(목욕) : 3.0
위치 : 4.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8/01/14 숙박일 2018/01/09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플랜명 ★구운 왕게다리 1개 포함 쇼안 가이세키 디너 플랜


식사가 장난아니게 맛있습니다. 노천온천은 생각보다 좀 작아서 3점.

나비게이터

남성 / 40-49세 / 대한민국

자녀(어린이)동반

4.3
객실 : 4.0 서비스 : 5.0
식사 : 4.0 온천(목욕) : 4.0
위치 : 5.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7/10/16 숙박일 2017/10/09 식사 2식(석/조식) 포함
객실타입 다다미 객실


일정상 노보리베츠온천 대신에 선택한 조잔케이온천이지만 가을에는 추천할 만 합니다. 삿포로에서 차량으로 한 시간이면 이동 가능하고 온천가나 주변의 풍경도 단풍으로 아름다운 곳입니다.
호텔의 시설은 수준급이며 스탭의 서비스도 친절했습니다.

파이론

남성 / 30-39세 / 대한민국

커플

5.0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6/10/31


우선 이동은 간편하네요 공항에서 2시에 버스있어서 가는건 편합니다..다만 하루1대라는게 흠이긴하지만
그리고 도착해서 직원분들 서비스는 너무 잘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를정도였고
온천물이 좋아서그런가 피부가 크린해졌네요 ㅎㅎㅎㅎ
식사는 뭐...맛이 베리굿이였다능 ㅎㅎㅎ
기회되면 또가고싶네요

도로리리

여성 / 20-29세 / 대한민국

그 외

4.8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4.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6/09/21


지난 9/16에 엄마와 함께 투숙했습니다. 호텔입구에서부터 모든 스탭분들이 친절하게 맞아주었고, 로비에서 차를 마시면서 객실안내를 받았어요.
온천욕장이 딸린 호텔은 처음 이용해보는 것이라 다른 곳과 비교는 불가하지만, 전체적으로 호텔 내부는 매우 깔끔했고,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석식과 다음날 조식 모두 맛있게 먹었습니다. 대욕장과 프라이빗 욕장 모두 깔끔하고 무엇보다도 모든 스탭분들이 너무나 친절해서 하루 머무는 동안 너무나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이용하고 싶은 그런 숙소였습니다 :) 추천해요!

바니

여성 / 40-49세 / 대한민국

그 외

4.5
객실 : 3.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5.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6/09/19

jigu

여성 / 40-49세 / 대한민국

부부

4.7
객실 : 4.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4.0
위치 : 5.0 이동 : 5.0
리뷰 작성일 2016/07/28


너무 크지않은 호텔의 크기와 조용함이 돋보이는 장소입니다. 시끄럽고 복잡하지 않은 휴가를 원하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호텔 스태프도 친절함. 영어 소통이 어려워 아쉬움

슬리피

여성 / 20세 미만 / 대한민국

자녀(어린이)동반

4.7
객실 : 5.0 서비스 : 5.0
식사 : 5.0 온천(목욕) : 5.0
위치 : 4.0 이동 : 4.0
리뷰 작성일 2016/02/14


시설 최고였고 직원들은 진심으로 극진한 대접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삿포로 역에서 온천버스로 가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렸고 일반버스라서 매 정거장마다 서느라 힘들었지만 돌아올 때는 셔틀버스를 이용하여 편하게 왔습니다. 정말 좋았어요.

Top

표시된 금액은 일본통화(엔)을 기준으로 현재 환율로 계산된 금액 입니다.
예약시 일본통화(엔) 이외의 통화를 지정할 경우, 사무수수료가 더해져 금액이 확정됩니다.

주요 통화:

모든 통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