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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노사토 야마노유Kinosato Yamanoyu / 季の郷山の湯

2098-1 Machida, Kokonoe-machi, Kusu-gun, Oita

4.3/5 베스트 리뷰

RYU 님 작성 대한민국 / 2018/01/18

18명의 대가족이 함께 간 여행이라 다 함께 료칸을 잡기가 어려웠는데 다행이었다. 유후인에서 기차로 30분 정도, 내려서 다시 유료송영승합차로 20분 정도 들어간 위치였다. 다소 번거로울 수도 있었지만 좀더 조용하고 전통적인 료칸의 분위기를 원하는 분들한테는 더 유리한 위치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보다는 규모가 큰 료칸이라 약간은 실망했지만-좀 더 전통적인 료칸을 원했기에-그래도 스탶들이 모두 친절하셔서 괜찮았다. 방은 작지도 크지도 않은 딱 적당한 크기에 오래된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분위기였다. 아이들이 유카타를 입고 너무 재미있어하고, 다다미방을 좋아해서 다행이었다. 식사는 막 좋지도 그렇다고 나쁘다고 할 수 없을 정도의 맛이었다. 사실 유후인의 왠만한 료칸에 비해 가격이 반이나 2/3 정도 뿐이 안되는 걸 감안하면 식사 수준이 좋다고 할 수 밖에 없고, 두 분이 옆에서 대기하면서 밥 먹는 걸 도와주셔서 편안하게 먹을 수 있었다. 그 분들이 영어나 우리 말이 되지 않아서 요리에 대해 대화를 좀 더 나눌 수 없었던 게 아쉬웠긴 했지만 그래도 유쾌하게 식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했다. 온천은 두 개로 나뉘어있는데 지하의 경우는 노천도 아주 작고 별로였지만, 1층의 경우는 탕 안에는 동굴도 있고, 노천도 제대로 잘 꾸며 놓아서 아주 좋았다. 동네 자체가 조용하고 오래된 온천마을인 것이 가장 좋았다. 안타깝게도 아침에 일어났을 때 비가 오기 시작하기도 하고, 다음 일정이 급해서 마을을 돌아보고 오지 못한 것이 마음에 남는다. 언젠가 그 마을에서만 2-3일 묵으면서 쉬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분고모리'라는 작은 간이역에서 한 량짜리 기차를 타볼 수 있는 기회나, 일본의 안데르센이라는 작가를 낳은 지역이라는 새로운 만남을 할 수 있었던 것이 전체 여행에서 소중한 한자락으로 남아서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었다고 다들 생각했다.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 노천탕
  • 온천
  • 금연

자연석을 사용한 대욕탕이 인기로 동굴탕, 노천탕, 우타세유(폭포처럼 떨어지는 물) 등의 여러타입의 욕탕이 있어 온천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습니다.

객실타입 플랜내용 정원 식사조건 결제방법 요금 객실  

다다미 객실

욕실, 샤워부스, 화장실, 냉장고

자세히

  • 객실: 18.5856 제곱미터

1 박 2성인 0아동 0유아

  • 금연
  • 🌄 전망:

👪 아동숙박: 가능(〇)

2-5명 2식(석/조식) 포함 현지결제

22,851엔~

일정을 선택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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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미 객실

욕실, 화장실, 비데, 에어컨, 난방시설, 냉장고

자세히

  • 객실: 15.488 제곱미터

1 박 2성인 0아동 0유아

  • 🌄 전망: 산, 강

👪 아동숙박: 가능(〇)

2-5명 2식(석/조식) 포함 사전결제

27,827엔~

시설정보

■JR규다이혼센(久大本線) 분고모리역(豊後森駅)→버스 오구니(小国), 호센지 온천(宝泉寺温泉)행 약 35분, 호센지 온천 입구 하차→도보 7분
■오이타(大分) 자동차도 고코노에(九重) IC→국도 210호/387호 경유 약 6km 약 12분
오락시설 노래방, 게임 센터, 바둑, 장기, 마작
인터넷 인터넷 사용 불가
교통수단 & 주차장 무료 주차장
대형탕 대욕장
노천탕 노천탕
개점 20:00 / 폐점 24:00
주변놀이시설 승마
건물명 건축시기 개축시기
본관 1983
2호 1973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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