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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야 료칸Iseya Ryokan / 伊勢屋旅館

905 Obamacho Kitahonmachi, Unzen-shi, Nagasaki

4.0/5 베스트 이용후기

blueindi 님 작성 대한민국 / 2018/01/29

이세야 료칸은 밖에서 보는 모습과 내부가 많이 다른 곳이었습니다. 아주 좋았어요. 스페셜 플랜이라 싼 가격이었는데도 일찍 예약해서 그런지 꼭대기층, 바다 전망의 방을 주셨습니다. 접객도 친절하고 매끄러웠고 료칸 내부는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친 듯, 쾌적하고 단정한 모습이었습니다. 저희 부부와 아이들 셋이 지내기 편안했구요. 로비에 무료 음료 코너와 아이들 놀이매트 및 장난감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이 다른 숙소에 가지 말고, 이세야 료칸에 계속 묵으면 안되냐고 물을 정도였어요. 오바마에서 2박째라 저녁 가이세키는 없는 플랜으로 예약했는데 오바마가 작은 동네여서 그냥 저녁을 먹는 플랜이 나았겠구나 살짝 후회했습니다. 아침 식사는 정갈하고 맛있었습니다. 무난하게 먹기 좋은 그런 맛이었어요. 온천은 물은 좋았지만 대욕장과 노천탕 하나씩밖에 없어서 가족탕을 대절할 것이 아니라면 좀 단조운 것이 아쉬웠어요. 그래도 여러 가지로 인상적이고 감사한 숙소였습니다. 한 해에 한 차례 가족 여행으로 일본의 료칸들을 방문하고 있는데 다음에는 이곳에 더 길게 묵고 싶어요. 여행에서 돌아와서도 바다가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던 이세야 료칸과 료칸 앞에서 바닷가 쪽으로 길게 뻗어 있던 족욕탕, 걸으며 이곳 저곳 들여다보던 조그만 마을, 할머니 두 분이 하시던 오바마 짬뽕집, 포스 넘치던 파티쉐가 귀여운 조각 케익들을 내어 주던 빵집을 아이들과 계속 그리워하는 중입니다. 또 만나요, 이세야 료칸!

  • 노천탕
  • 관내 전세탕
  • 온천
  • 외국어 대응

평온한 파도소리가 조용히 울려퍼지는 다치바나만(橘湾)과 마주하며, 일본 제일의 열량(熱量)을 자랑하는 조용한 온천 마을에 자리한 료칸입니다. 갓 잡은 신선한 생선과 아름다운 제철의 꽃으로 고객을 맞이해 드립니다.

*성인 이용자수만으로 검색하신 경우, 공실이 없거나, 입력하신 인원수로 숙박가능한 플랜이 없습니다.

*성인 + 아동 이용자수로 검색하신 경우, 공실이 없거나, 입력하신 인원수로 숙박가능한 플랜이 없습니다.

시설정보

■JR나가사키본선(長崎本線) 이사하야역(諌早駅)→버스 이사하야현영 버스터미널에서 운젠(雲仙)/오바마(小浜)/구치노츠(口ノ津)행 약 50분, 오바마 버스 터미널 하차→도보 약 3분
■나가사키(長崎) 자동차도 이사하야 IC→국도 57호선 약 31km 약 45분
오락시설 바둑, 장기, 마작
서비스 룸 서비스
인터넷 인터넷 사용 불가
교통수단 & 주차장 무료 주차장
대형탕 대욕장
노천탕 노천탕
그 외 시설 사우나, 가족탕
개점 21:00 / 폐점 24:00
주변놀이시설 게이트볼, 낚시, 체육관, 종합운동장
외국어 대응 영어, 한국어
휠체어 이용 휠체어 대여 가능
VISA AMEX UC Dinners JCB
그 외 미츠비시 UFJ 니코스(MUFG/DC/UFJ/NICOS), 마스터
건물명 건축시기 개축시기
본관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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