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與世界交會之處:只有在長崎才能體驗的風情

나가사키현은 어떤 도시?

바다와 산으로 둘러싸인 나가사키현은 에도시대의 유일한 해외 무역 창구로서 일본의 국제 교류와 근대화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일본과 동서양이 융합된 나가사키 특유의 문화를 지금도 거리 풍경과 요리, 축제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세계 신(新) 3대 야경 중 하나로 꼽힌 야경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트교의 순교와 원자폭탄의 역사를 극복한 나가사키에서 특별한 체험을 해 보십시오.

나가사키현 가는 방법

국제선 직항편: 서울에서 1시간 20분
국내선: 도쿄에서 1시간 45분 / 나고야・오키나와에서 1시간 25분 / 오사카에서 1시간 10분
기타: 후쿠오카에서 버스로 2시간 20분、JR로 1시간 50분 | 오사카에서 JR로 4시간 30분 / 히로시마에서 JR로 3시간

일본에서 섬과 해변이
가장 많은 나가사키현!

사이카이국립공원
(구주쿠시마 펄 씨 리조트)

크고 작은 208개의 섬이 모여 있는 '사이카이국립공원'의 일대 관광 거점. 유람선 크루징을 즐길 수 있으며, 우드 덱 산책 코스와 레스토랑가도 있습니다. 수족관 우미키라라에서는 근교 생태계 학습과 진주 찾기 체험이 가능합니다.

이도 (이키 / 츠시마(대마도) / 고토 열도)

섬의 약 90%가 산림인 '쓰시마(대마도)'는 섬 전체가 아웃도어 필드. '이키'에는 신사가 많아 신들을 모신 신비한 섬으로도 유명합니다. '고토 열도'는 크리스트교 금교시대에 많은 신자가 거주, 현재도 약 50개의 성당이 있습니다.

돌고래 워칭

미나미시마바라의 바다에는 약 300마리의 큰돌고래가 서식합니다. 맑은 하늘과 파란 바닷속 자연 그대로의 돌고래 관람 투어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입니다. 일 년 내내 99%의 확률로 돌고래를 만날 수 있는 장소입니다.

70%가 산으로 둘러싸인
나가사키현!

운젠 아마쿠사국립공원 운젠지구
(일본 최초의 국립공원 / 일본 최초의 지오파크)

일본 최초의 국립공원이자 외국인에게 규슈 온천 1위로 뽑힌 운젠온천의 관광 명소. 유황 냄새가 가득하고 땅바닥에서 뿜어나오는 증기가 일면을 뒤덮는 광경은 그야말로 지옥을 보는 듯합니다. 영화 '사일런스(Silence)'의 무대입니다.

히라도 올레 / 미나미시마바라 올레

올레'란 제주도에서 시작된 것으로 역사와 문화 관련 명소를 걸으며 즐기는 트레킹 코스를 일컫습니다. 나가사키현에는 '히라도' 와 '미나미시마바라' 2가지 올레 코스가 있습니다.

다나다 (정경)

평지가 적은 지역에서 좁은 경지를 활용하기 위해 돌담을 쌓아 만든 계단식 논으로 나가사키현 내 각지에서 볼수 있으며, 초여름 모내기와 가을 추수철 등 계절에 따라 변하는 아름다운 풍경은 이곳을 찾는 방문객들의 마음을 온화하게 합니다.

음식

싯포쿠 요리

나가사키의 역사와 문화를 상징하는 일본, 중국, 유랍가 융합된 퓨전 요리.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모여 살며 번성한 나가사키 특유의 대표 향토 요리. 싯포쿠 음식점에서는 게이코(나가사키켄반)와 함께 격식 있는 대접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세보 버거

와규 발상지로 알려진 나가사키현. 감칠맛이 뛰어난 살코기와 담백한 비계의 적절한 밸런스가 특징인 나가사키 와규를 사용한 '사세보 버거' 등, 30개 이상의 인증 점포에서 각각의 레시피로 만들어진 수제 버거를 맛볼 수 있습니다.

해산물

주위가 바다로 둘러싸인 나가사키는 어종으로 1위, 어획량은 전국 2위로 전국 최고 수준 입니다. 봄에는 도미, 여름에는 전갱이, 가을에는 흰꼴뚜기, 겨울에는 광어 등 일 년 내내 신선한 생선과 초밥을 맛볼 수 있습니다.

세계유산

하시마 (군칸지마)

해저 탄광 섬. 고층 철근 콘크리트 건물이 늘어선 외관이 군함을 닮았다고 해서 '군칸지마(군함도)'로 불리기도 합니다. 세계 제일의 인구 밀도를 자랑하며 일본의 근대화를 뒷받침하였으나, 1974년에 폐광. 2015년에 세계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영화 '007 스카이폴(Skyfall)'의 모델입니다.

글로버 가든

2015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일본 근대화에 공헌한 토머스 글로버의 주택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서양풍 목조 건축입니다. 오르트 저택, 링거 저택과 함께 나가사키항을 내려다볼 수 있는 인기 관광지입니다.

교회군

2018년 세계유산 등록 예정인 '나가사키와 아마쿠사 지방의 잠복 크리스천 관련 유산'. 2017년 공개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영화 '사일런스(Silence)'의 무대가 된 곳으로 현재 현 내에는 130개 이상의 성당이 있습니다. 순례 투어로도 인기입니다.

유니크한 거리 풍경

데지마

쇄국시대, 일본 유일의 해외 무역 창구였던 부채꼴 모양의 인공 섬. 최신 문물과 문화가 데지마를 통해 일본 전역으로 전해졌습니다. 130년만에 걸린 다리를 건너면 당시의 모습을 복원한 거리 풍경이 펼쳐집니다. 기모노 체험도 인기입니다.

잉어가 헤엄치는 마을, 시마바라성

시마바라성'에는 쇄국의 계기가 된 '시마바라의 난' 등을 학습할 수 있는 기리시탄 사료관이 있습니다.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연꽃이 아름답게 피는 물의 도시 시마바라에서는 수로에서 헤엄치는 잉어와 아름다운 성하마을, 카페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교회와 사원이 어우러진 풍경, 히라도성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성당과 사원의 기와지붕이 하나로 어우러진 풍경은 일본 문화와 서양 문화의 만남을 상징하는 최고의 포토 스폿. 산 위에 있는 '히라도성'의 천수각에서 바라보는 바다 경치도 매우 아름답습니다.

평화

원폭자료관

1945년 8월 9일 11시 2분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투하 되었습니다. 피폭의 참상, 원자 폭탄 투하까지의 경과, 피폭 당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복원 모습, 핵무기 개발의 역사, 평화 기원까지 알기 쉽게 전시되어 있습니다.

평화공원

전쟁의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맹세와 세계 평화에 대한 신념을 담아 만들어진 공원. 평화기념상(나가사키 출신 조각가 기타무라 세이보 제작)과 평화의 샘이 있습니다. 매년 8월 9일에는 전 세계를 향해 평화 선언을 합니다.

국가 지정 사적 '나가사키 원폭 유적'

원자 폭탄 피해 유적에서 당시 피해상과 세계 평화에 대한 신념을 배울 수 있습니다. 산노신사의 '잇폰바시라토리이', 우라카미 천주당의 '피폭 종루'. 시로야마 초등학교의 '피폭 교사'는 건물 내로 들어갈 수 있는 세계 유일의 피폭 건축입니다.

이벤트

나가사키쿤치

38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나가사키시의 스와신사에서 열리는 제례 행사입니다. 해외 교류의 영향을 받은 남만선(포르투갈 배)과 네덜란드 배, 중국에서 전해져 온 용춤 등 각 마을의 특색이 나타나는 다이나믹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사계 (꽃)

봄에는 벚꽃과 하우스텐보스의 튤립, 운젠의 진달래, 여름에는 수국과 해바라기, 가을에는 운젠 니타토게 고개의 단풍. 일 년 내내 다양한 꽃구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빛의 마을 (랜턴, 빛의 왕국, 이나사야마)

나가사키는 다양한 '빛'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세계 최대 1,300만구의 일루미네이션을 자랑하는 하우스텐보스와 세계 신(新) 3대 야경인 나가사키의 야경, 중국의 '춘절제'를 기원으로 한 랜턴 페스티벌 등 모두 놓치지 마십시오.

나가사키현의 숙박 시설

사세보 하우스텐보스 지구

사세보시에는 '구주쿠시마 펄 씨 리조트' 와 '하우스텐보스' 등 테마파크가 많습니다. 숙박 시에는 사세보시 중심부와 사이카이국립공원이 내다보이는 호텔, 하우스텐보스 내 공식 호텔과 주변 호텔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나가사키 시가지구

나가사키 시내에는 도쿄 올림픽으로 주목받은 건축가 '구마 켄고(隈研吾)'가 디자인한 '가든 테라스 나가사키 호텔&리조트' 외에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산속의 호텔과 나가사키 시내 관광에 편리한 각종 호텔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운젠/오바마 지구

시마바라반도에서는 다양한 성분의 온천이 있는 료칸에서 숙박할 수 있습니다. 오바마온천의 료칸에서는 바다로 저무는 석양이, 운젠온천의 료칸에서는 '운젠지고쿠'의 경치가 눈 앞에 펼쳐집니다. 시마바라 조카마치(성하마을) 관광에도 편리합니다.

도쿄, 나고야, 오사카에서
나가사키로! (직항편)

방일 여행객용 일본 국내선 특별 할인 운임 JAL

방일 여행객용 일본 국내선 특별 할인 운임 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