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마시자! 일본 술 이벤트

일본을 마시자! 일본 술 이벤트

일본 정부가 관광입국(観光立国)을 목표로 추진 중인 "관광입국 실현을 위한 액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정부(국토교통성, 관광청), 국제거점공항(나리타, 하네다, 추부, 간사이), 주조업계가 함께 방일 외국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일본 술(니혼슈, 본격소주, 아와모리 등)을 PR하는 이벤트 입니다.

이벤트 부스는 면세 구역 내에 설치되어 방일 외국인이 일본술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일본술을 마시는 방법과 주조법, 외국인이 견학할 수 있는 양조장 등 일본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이벤트를 전개합니다.

나리타공항

나리타공항 제1터미널

이벤트기간:
2018년 7월 6일(금)~
2019년 3월 24일(일)

장소: 제1터미널 3층 국제선 출국 심사 후 구역, Fa-So-La TAX FREE AKIHABARA
시음 시간: 8:30~17:30
*시음은 이벤트기간 중 금요일~일요일 및 연휴에 가능합니다.
영업시간: 7:30~20:30

나리타공항 제2터미널

이벤트기간:
2018년 7월 6일(금)~
2019년 3월 24일(일)

장소: 제2터미널 3층 국제선 출국 심사 후 구역, Fa-So-La TAX FREE AKIHABARA
시음 시간: 9:00~18:00
*시음은 이벤트기간 중 금요일~일요일 및 연휴에 가능합니다.
영업시간: 7:30~21:30

하네다공항

하네다공항

이벤트기간:
2018년 7월 6일(금)~
2019년 3월 24일(일)

장소: 국제선 여객터미널 3층 국제선 출국 심사 후 구역, TIAT DUTY FREE SHOP(CENTRAL) 앞
시음 시간: 8:00~17:00
*시음은 이벤트기간 중 금요일~일요일 및 연휴에 가능합니다.
영업시간: 0:00~24:00(24시간 영업)

추부공항

추부공항

이벤트기간:
2018년 7월 6일(금)~
2019년 2월 24일(일)

장소: 국제선 여객터미널 3층 국제선 출국 심사 후 구역, 직영면세점 "주류・담배점" 인접 캠페인 부스
시음 시간: 8:00~16:00
영업시간: 6:30~21:30

간사이공항

간사이공항

이벤트기간:
2018년 7월 6일(금)~
2018년 11월 30일(금)

장소: 제1터미널 3층 국제선 출국 심사 후 구역, 미야비 -MIYABI-
시음 시간: 9:00~17:00
*시음은 이벤트기간 중 금요일~일요일 및 연휴에 가능합니다.
영업시간: 6:30~21:30 (월/수/토),  7:00~21:30 (화/목/금/일)

사케

사케는 쌀과 누룩, 물을 주원료로 하여 일본 특유의 방법으로 발효시켜 거른 술로 양조주로 분류됩니다. 그 역사는 오래되어, 쌀의 전래와 함께 기원전 2~3세기에 사케가 만들어졌다는 설도 있습니다. 사케는 "데워 마셔도 좋고 차게 해서 마셔도 좋은" 세계에서도 드문 술입니다.

사케는 특정 명칭의 술과 원료가 되는 쌀의 주조 방법 등 조건이 다른 8가지 종류로 분류됩니다. 긴조, 다이긴조, 준마이, 준마이긴조, 준마이다이긴조, 도쿠베츠준마이, 혼조조, 도쿠베츠혼조조. 그밖에도 주조 방법이 특징적인 나마자케나 기잇본, 겐슈 등의 사케도 있습니다.

본격소주, 아와모리

소주는 크게 단식증류(소주을류)와 연속식증류소주(소주갑류)로 나뉩니다. 천연 원료로 전통 그대로의 주조법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단식증류소주(소주을류)로 "본격소주"라 하고, 그 중 오키나와 특산주를 "아와모리"라고 합니다.

또한, 원료에 따라 맛이 달라집니다. 주 원료로는 고구마, 쌀, 보리, 메밀, 흑설탕 등이 있습니다. 아와모리는 인디카종으로 불리는 길쭉한 낱알 모양의 딱딱한 태국 쌀과 오키나와가 원산지인 흑색 누룩곰팡이를 사용하여 발효시킨 모로미를 그대로 증류한 이른바 100% 누룩 증류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