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 야스하 (Yufuin Yasuha)
노란색 별 표시는 기대할 수 있는 편안함, 편의 시설 및 서비스를 반영해 파트너 사이트에서 제공한 성급입니다.
주요 특징
편의 시설/서비스
무료 주차
셔틀 서비스
대형 실내 욕장
노천탕 (남녀별도)
목욕
안전 금고
상점
일본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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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실내 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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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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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
일본 요리
인근 대중교통
•
유후인역 (철도) (1.69km 이내)
숙소 위치 평점
| 서비스 | 4.5 |
| 레스토랑 수 | 2 |
| 숙소 위치 평점 | 4.5 |
| 인근 공항 | 오이타 공항 (OIT) |
| 공항까지의 거리 | 41.1km |

유후산 기슭에 둘러싸인 숙소로, 유후인 특유의 느긋하고 편안한 시간을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에 대한 불필요한 간섭은 지극히 삼가하고 있습니다.
최고4.5
위치 평가
본 페이지에 명시되어 있지 않은 사항은 숙소로 직접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박 조식 포함 또는 식사 불포함 플랜을 예약하신 경우, 20시까지 체크인을 완료해 주시기 바랍니다. 20시 이후에 체크인 하실 경우, 본 숙소로 연락해 주십시오.
■석식 포함 플랜을 예약하신 경우, 19:30까지 체크인을 완료해 주시기 바랍니다. 19:30 이후에 체크인 하실 경우, 석식 제공이 불가합니다. 또한, 이로 인한 식사대금 환불도 불가합니다.
■17:30 이후에 체크인하실 경우, 본 숙소로 연락해 주십시오.
■여러명이 따로 예약하실 경우에는 숙박시설에 문의해 주십시오.
재패니칸의 모든 이용후기는 숙소 이용후기 작성 전 숙소 예약에서부터 체크아웃까지 일련의 절차를 완료한 실제 숙소 이용객들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신뢰할 수 있고 정확하며 솔직한 정보로 고객님이 더 나은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용후기는 JTB Corp.가 신뢰하는 JAPANiCAN.com 및 Rurubu Travel의 실제 투숙객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2.7
처음으로 하는 료칸 숙박이라 굉장히 큰 기대를 하고 같으나 생각보다 시설이나 서비스에서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유후인에서 후쿠오카로 가는 기차가 아침 9시에 있고, 그 이후는 12시 입니다. 료칸의 체크아웃은 11시임에도 마지막 송영서비스는 10시반에 마감이라고 설명하더군요. 유후인을 전날 다 돌아본 후 굳이 더 관광할 필요가 없고, 심지어 짐을 가진 상태로 돌아야 해서 11시를 부탁하니 한참을 얘기하고 해주시더군요. 기본적인 배려의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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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객실은 조금 좁은 느낌이 있어서 1점 감점. 위치는 유후인 유노츠보거리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 조용함. 위치 및 이동은 자가용 이용자들에게는 아주편하지만 도보 이용자들에게는 조금 거리가 있어 약간의 불편함이 있음. 식사와 온천은 일품임.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언어소통이 원활하여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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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야스하는 메인 거리와는 조금 떨어진 산 중턱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때문에 한적하게 쉬기는 적당하였으나, 편의점이나 주점, 식당 등의 편의시설을 가기 위해서는 렌트카가 있는것이 편리합니다. 송영버스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자유도에서 한계가 있죠. 하지만 겨울에 눈이 온다면 눈 쌓인 언덕길을 운전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리뷰와 블로그에 서비스가 불친절하다는 글이 발견되어서 내심 걱정했지만, 야스하에 숙박하는 내내 직원들은 친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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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객실내 노천온천 있는 료칸으로 가성비가 매우 좋습니다. 또한 석식이 진짜진짜진짜 맛있어요!!!!!! 다른 료칸이랑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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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온천여행은 처음이었고 료칸을 정말 잘 선택한것 같아요. 같이 간 일행들에게 칭찬을 많이 받았어요 ㅋㅋㅋ 객실안에 노천탕이 있어 더 좋았던거 같아요. 그리고 족욕도 할수 있는 곳도 따로 되어 있고 가장 좋은건 커다란 노천탕의 모습이에요. 온천물의 색깔도 너무 이쁘고... 하고 난 후에 여행의 하루 피로가 다 사라지는 느낌!!! 다시 가고 싶네요 가이세키와 조식은 사람마다 호불호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나쁘지는 않았어요^^ 서비스도 하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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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물이 정말 좋아요. 숙소도 좋습니다. 외풍도 없고 깔끔해서 잘 쉬다왔어요. 할머니랑 엄마랑 함께 하기에 좋았어요. 다만 송영이 선착순으로 운영되어서 원하는 시간대에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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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엄마와 함께 찾았던 야스하. 체크인 후 갑자기 엄마가 두드러기 증상을 보여 프론트와 확인하니 일본 법 상 약을 제공하기는 힘들다고 하셨지만, 약국까지 한국인 직원분이 동행해서 함께 가 약을 구매할 때 도와주고 셔틀차로 이동할 수 있게 해주셔서 친절에 크게 감동했습니다. 식사 역시 맛있었고 온천 수질은 말할 것고 없구요. 정말 감사하고 즐거운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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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객실은 좀 오래됬지만 청소가 매우 깨끗하게 되어있습니다. 직원분들은 다 친절한데 나이있는 남자분 한분만 쪼매 그렇습니다. 근데 그 분은 이틀있는 동안 딱 한번 봤어요. 식사는 일본식이고 간간짭조름 합니다. 과하지 않습니다. 송영,자차,택시 없으면 이동하기 힘듭니다. 온천탕은 말할거 없이 좋습니다. 물이 너무너무 좋아요. 객실내 작은 정원도 너무 좋습니다. 도착한날부터 비가와가지고 더 분위기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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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첫 일본여행에 첫 료칸이였는데 너무 좋았어요.^-^ 저희는 객실안에 개인노천온천이 있는 다다미방을 예약하고 조식,석식 나오는걸로 예약했어요. 음식은 방에서 먹는게 아니고 따로 식당을 가야해요 식당도 다다미로 되어있고 각 방마다 정해져있는 자리가 있더라구요.. 그 자리에 앉아서 가이세키 요리가 코스로 쭉~ 나오는데 맛있었어요 제가 비린걸 못 먹어서 코스요리중에 멸치가 무쌈에 나온거랑, 조식에 고등어구이를 주시는데 그게 좀 비리더라구요... 나머지는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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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전체적으로 시간이 오래된 느낌은 있으나, 외관과 본관로비는 정말 청결하고 정돈된 느낌을 줌. 조용하고 고즈넉한 분위기가 건물전체와 외관을 감싼 느낌. 방역시 올드한 느낌에 단촐함을 가지고 있었으나, 외경이 건물지붕에 막혀서 아쉬웠음. 침상 깔아주는 시간을 6시로 요청하였으나, 방을 비웠다가 6시 반에 왔는데, 안되어 있어서 챙겨간 음식을 먹고 있는데 7시에 옴.. 다시 7시 반으로 요청하고 잠시 방을 비워야하는 부분이 흠이었음. 온천역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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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매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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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시내와 떨어진 곳에 있어 즐길거리는 별로 없지만 새벽에 긴린코까지 가는 산책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한적하고 조용하니 좋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밤에 반딧불을 볼수 있다고 하네요. 노천탕이 딸린 본관객실은 평범하지만 노천탕은 거동이 불편하신 노모께서 무척 만족해하셨습니다. 식사는 중간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서빙한 분이 무척 친절한 한국분들이셔서 즐겁게 식사를 즐길수 있었습니다. 청탕이라 해서 그냥 물만 푸른줄 알았는데 무척 미끌거려 피분에 좋다는 느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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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역이랑 터미널에선 차를 타고 5분정도 이동해야 하는 위치에 있구요,(도보로 30분?) 하지만 료칸에서 운영하는 송영버스가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다만 운영시간에 맞춰서 스케쥴을 조정해야함.^^ 그 외 객실도 온천도 서비스도 대 만족! 특히 온천무(파란물!!)과 가이세키(저녁정식) 요리는 최고였습니다. 그 외 직원분들 친절도는 뭐, 말할 필요 없죠^^ 부모님 효도여행으로 간건데, 매우 만족하셨습니다. 적극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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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너무 좋았어요ㅜㅜㅜ 엄마 모시고 갔는데 엄마도 너무 좋아하시고 한국와서도 료칸이 제일 좋았다고 하시네요!! 야스하 가고 싶어서 곧 다시 유후인여행 잡을 계획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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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유후인 역에서 거리가 있기때문에 픽업신청 꼭 해야됩니다. 17시가 마지막이므로 그 이후에 유후인에 도착할 경우 택시를 타고 가야합니다. 근처에 편의점이 없어서 미리 사가야하며 픽업 차량은 편의점에 들려주지 않습니다.. 객실은 깔끔하며 스텝들의 서비스가 아주 좋습니다. 가이세키 석식은 양도 아주 많고 맛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온천이 원천수라서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별관이 아니더라도 가족탕을 한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숙박 다음날 유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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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객실도 깨끗하고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특히 온천은 청탕이어서 그런지 완전 미끌미끌하고 넘 좋았습니다. 또 가고 싶네요. 다만 역에서 가깝지는 않습니다. 택시나 송영서비스를 이용해서 역에서 10분정도 거리인데 걷기는 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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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부모님,조카와 함께한 여행이었는데 친절하고 식사도 괜찮았습니다. 어린이 식사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다양하게 잘 나왔습니다. 물이 너무 부들부들하고 미끌미끌한게 좋아요!!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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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송영차를 타고 료칸으로 갔는데 생각보다 언덕을 꽤 올라가 걸어서 오는건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한국인 스태프께서 잘 안내해주셨고 개인탕이 있는 본관 1층 화실에서 묵었는데 개인탕은 1인용 정도로 작으니 참고하세요. 대욕탕은 생각보다 아담했습니다. 음식은 대체로 짠것 빼고는 좋았습니다. 한국인 스태프께서 서빙하시고 음식 설명을 해주셔서 편했어요. 소고기 구이, 회가 만족스러웠네요. 가족들이 다들 좋았다고 괜찮았다고 했네요.한국인 스태프가 있어서 정말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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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객실도 깔끔하고 한국어 잘하시는 직원분계셔서 불편함은 느끼지 않았습니다. 객실노천탕이 생각보다 조금 작았지만(두 명은 들어가나 발 뻗긴 힘듭니다ㅠ) 물이 좋아서 신경쓰이지 않았구요. 가이세키도 훌륭했습니다. 고기좋아하시면 분규 추가로 나오는 세트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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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모든것이 너무 완벽했던 료칸입니다!!ㅋㅋ 엄마랑 딸의 여행이었는데 엄마 너무 좋아하셨어요~ 온천 물도 너무 좋고^^ 대중탕 너무 깔끔하고 노천탕 예쁘고 ㅋㅋ 또 방에 딸려있는 노천탕도 너무 좋았어요~~ 조,석식도 너무 좋았구요ㅋ 한국인 여직원도 너무너무 친절하구^^ 엄마께서 지금까지 갔던 애회여행중 손에 꼽는다며 너무 좋아하셨어요 ㅋㅋ 구지 단점을 꼽는다면 유후인 역이랑 좀 멀다는건데, 송영서비스 이용잘되고, 짐이 없다면 충분히 산책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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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수질은 매끌매끌하고 좋았으나, 대욕장이 생각보다 많이 작았습니다. (소욕장과 큰 차이 없음) 어머니 모시고 다녀왔는데, 추위 많이 타시는 분들은 겨울에 가는 건 비추예요 식사하러 본관까지 이동해야 하고, 대욕장에서 목욕 후 별채로 돌아가야 하고 해서... 하필 날씨도 급추워져서 객실 내 노천온천도 이용 못했어요. 다다미 방이 워낙 추워서... 하지만 수질은 좋고, 가이세키도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재방문 의사는....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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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12월28일에 가서 1박하고 왔습니다. 송영서비스 이용하면 찾아가는데 문제 전혀없고 무엇보다 몸둘바를 모르게 직원분들이 친절하시네요. 시설도 진짜 좋았고 온천은 감동 그 자체... 밤에 들어간 노천탕은 환상적이어서 또 가고싶은 마음이 듭니다. 한국인 직원분은 저녁6시쯤까지만 일하고 퇴근하시는것 같은데 다른 분들도 간단한 영어 의사소통은 가능하니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가이세키도 다양한요리에 처음 먹어보는 음식까지 맛볼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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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가이세키 요리가 인상적이었어요. 리셉션 옆에 앉을수 있는 공간도 참 맘에들고 한적한 곳에 위치한 료칸이라 묵는동안 참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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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송영서비스 잘되고 온천물 좋고 친절하고 밥 맛있고 한국직원여자분들 넘 친절하고 좋으시네요. 다시 한번 묵고 싶은 곳. 개인 노천탕도 좋지만 대욕탕 물 진짜 미끌미끌 부드러워요. 밥은 말해 뭐해요. 3일간 메뉴 다양하게 아침저녁으로 잘 먹었어요.강가 옆 습해서 그런지 지네 한마리 발견 기겁 ㅜㅜ 신랑이 잡아서 변기에 버렸네요. 객실은 진짜 깨끗한데 요 한번이 마이너스. 그래도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요. 5박 할 꺼라 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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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객실, 식사, 온천은 너무 좋았습니다. 객실내 온천도 아담하지만 좁지 않아서 친구와 이용하기 좋았고 음식도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역에서 좀 멀고 가는길이 오름가이라 짐을 가지고 이동하는데 비도 오고 해서 약간 힘들게 느껴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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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야스하는 온천수가 으뜸으로 기억에 남네요. 객실 및 서비스는 만족스럽습니다. 가이카세와 조식이 나쁘진 않으나 대체적으로 약간은 짜더라구요, 위치는 걸어서 이동하시기엔 약간 무리가 있습니다. 긴린코 호수까지는 도보로 20분 내외 산속이라 공기가 너무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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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분이 계셔서 무척 편리했구요. 료칸이 유후인 역에서 꽤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저희의 경우 체크인 1시간 정도 전에 송영 버스 신청이 필요한지 먼저 전화로 연락 주셨었습니다. 온천 수질, 고객 응대, 음식 등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재방문 의사 있고, 주변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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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객실도 조용하고 온천도 열려있는 시간이 길어서 편할 때 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온천에 사람이 없을 때 운좋게 들어갔는데 아늑하고 좋았습니다. 노천온천은 꼭 겨울에 다시 와보고 싶습니다. 다다미방을 예약했는데 깔끔하고 다다미냄새가 은은하게 나서 잠을 아주 잘 잤습니다. 한국 직원분은 2시였나 4시였나 그 이후에 나오신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이전이라고 하더라도 한국어를 잘하는 일본 직원분이 계셔서 힘들땐 한국어를 부탁드려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한국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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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별채에 10개월 아기, 와이프와 유후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방크기, 청결상태, 서비스 다 좋았습니다. 특히 한국인 직원분과 일본인 남자분도 한국어를 잘 하셔서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식사도 호불호가 있다고 하는데, 까다로운 입맛을 가진 제 입에는 너무 좋았습니다. 소고기 bb 마지막으로 온천수가 너무 좋았습니다. 비오는 날에 노천 온천과 물 온도를 조절할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숙박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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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매우 편한 서비스를 받았다. 객실에 딸린 노천탕이 생각보다 커서 아주 잘 이용했고 대욕탕도 잘 이용했다. 아쉬운 점이라면 객실에 노천탕이 딸린 숙박객은 가족탕을 이용할 수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쉬웠다. 직원들은 대부분 영어가 잘 통하는 편이였다. 아이들이 매우 좋아했고 물이 좋았다. 식사는 나쁘지는 않지만 엄청나게 고퀄리티라기엔 조금 아쉬운 수준이었지만 어린이세트는 매우 만족하는 수준으로 나왔다. 자판기 외에는 따로 음식을 팔거나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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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한국인 직원이 계셔 안내받거나 생활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굉장히 조용한 분위기입니다. 온천 수질이 좋으며, 식사 또한 훌륭했습니다. 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 기대 이상으로 좋았던 숙소입니다. 위치도 송영서비스를 이용하면 유후인 역에서 차로 5분 거리입니다. 걸어가기에는 꽤 거리가 있으므로 송영 서비스나 택시를 이용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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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어머니와 둘이서 방문했습니다. 송영 서비스 편하게 잘 이용했으며, 한국어 가능 직원이 굉장히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숙박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목욕과 식사 모두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객실 내 노천탕이 있어 정말 편리했습니다. 다음에도 같은 객실로 이용하고 싶습니다. 다만 체크아웃 담당 직원이 일본인을 상대할 땐 친절했으면서, 외국어를 못 해서 그런지 저희에게는 전혀 필요한 응대를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 부분만 제외한다면 모든 것이 다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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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한국 여자 직원분 너무 친절하고 인상이 좋으세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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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객실내 노천탕이 너무 작았고 객실내 딸린 샤워장이 야외에 있어 너무 추웠습니다. 공용노천탕은 뜨거워서 아예들어가보지도 못했고요. 그리고 객실 벽지가 좀 더러워서 바꿔야할것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비스는 괜찮았지만 시설면에서 일박에 50만원씩 주고 자기엔 조금 아까운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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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친구 커플과 같이 4명이서 방문하여 2개의 방(온천이 딸려있는 큰방과 작은방)을 예약했는데, 전 작은방에 있었습니다. 객실 크기는 큰 방보다 아담한 편이었지만 전 개인적으로 작은방 온천이 더 좋았습니다. 산이 보이는 뷰, 몸은 따뜻하고 밖 공기는 겨울이라 시원한 아주아주 완벽한 온천이었습니다! (큰 방은 모든 면이 막혀있어 별도 뷰가 없었음) 한국어를 하시는 직원 분이 모든 안내(시설 안내, 식사 서비스 등)를 도와주셔서 매우 편하게 지낼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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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쿠루메에서 유후인으로 향하는 전철은 상대적으로 텀이 긴 편(평일 기준), 한대 놓치니까 4시간을 허비하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일본어를 못하는 우리에게는 "한국어 대응"이 가능한 료칸이기에 식사시간 지연을 알릴 수 있었습니다. 하루를 날렸지만 깔끔한 코스의 맛좋은 요리, 친절한 서비스와 언어가 통한다는 점(식당에서 일하시는 직원분이 한국어를 하심), 객실에 딸린 노천탕은 그 하루를 모두 잊고 기분 좋은 느낌만 남게 했습니다. 이번에 할인으로 싸게 이용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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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한국인 알바생이 있어서 정말 편하고 좋았어요~ 물이 미끌미끌~정말 피부가 좋아지는 느낌!!어머니도 대만족하시고 금방 다시 오기로 했어요~ 뜨거운 물을 좋아하시는 분들 정말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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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물이 정말 좋아요~~9월에 갔다가 또 왔어요!! 송영은 역이나 긴린코까지 시간이 정해져있어서 미리 해야하지만~ 가이세키도 2시간!!기호에 따라 맛은 모르겠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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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급으로 다녀온거라 괜찮은 료칸들은 대부분 다 마감상태라 며칠을 뒤지다가 재패니칸 싸이트를 알게되서 예약하고 다녀왔는데 정말이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우선 유후인역에서 어차피 송영서비스가 되기 때문에 거리는 대부분 비슷한 것 같아요.긴린코 호수 기점으로 양갈래로 나뉘어지는것같은데 어차피 거기서 거기같고, 위치도 대체적으로 역에서 차타구 5분?정도 거리라 가깝구요 한적하기도하고 생각보다 굉장히 컸어요 그리고 서비스 또한 좋았습니다. 한국인 남자직원분이 계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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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식사빼고 좋았어요 !!! 사실 식사도 코스로 나와서 좋긴했는데 ㅠㅠ 제 입맛에 안맞아서 ... 힝 아쉬웠습니다 .. 객실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요 친절하고 한국직원분도 계시고 위치는 송영버스 타고다녀서 문제없었구요 온천도 저는 객실내 온천 이용해서 자유로이 즐겼습니다 (근데 아침에 ㅠㅠ 온천수가 쫌 많이 나와서 찬물 아무리 섞어도.. 못들어가겠어서 아침에 온천 못한게 아쉬워요 ㅠㅠ ) 암튼 !! 나중에는 2박하러 가고싶긴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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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한국인 직원분이 계셔서 편하게 체크인, 조식, 석식, 송영서비스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식과 석식이 정성스럽고 맛도 좋았습니다. 객실 내에 딸린 노천탕도 좋아서 전반적으로 만족했던 곳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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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유후인에 있는 온천 료칸 중에서 천연 온천이라는 이유로 선택하였고 친구들과 3명이 1박으로 객실내 노천탕이 있는 룸이였습니다. 료칸 특성상 위치는 좋지 않았고 늦은시간 도착으로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프런트 안내를 도와주시는 여성 스탭분은 매우 친절하였지만 객실안내와 식사안내를 도와주시던 남자스탭분은 불친철했습니다. 석식과 조식은 전에 머물렀던 료칸보다 괜찮았고 무엇보다 온천이 좋았습니다. 온천 규모가 크지는 않았지만 이용하기에 불편함은 없었고 천연 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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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가족여행(효도요행)으로 가는거라 고민하고 고민해서 결정한 료칸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한국인 스태프가 있어서 편하게 지내다 왔네요. 다만 송영차 예약을 위해서 료칸으로 전화를 했을 때, 한국인 직원을 바꿔달라고 하면 바꿔줄 줄 알았는데 제가 전화했을 때 한국인 직원이 받을 수 없는 상태였는지 계속 연결이 되지 않아서 일본인 직원을 상대로 송영차를 예약하느라 좀 애를 먹었습니다. ㅠㅠ 아무튼 예약한 시간에 맞춰서 송영차가 왔고 송영차를 타고 료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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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부모님께서 매우 만족해하셨고~ 저녁식사 또한 훌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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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송영서비스가 가능해서 좋았고 한국인 직원이 응대해줘서 편했습니다. 가이세키는 입맛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온천은 정말 너무 좋았고 푹신한 이불도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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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위치는 유후인역에서 골목을 잘 찾아간다면 멀지는 않습니다. 송영버스를 운영하기 때문에 시간 잘 맞춰서 신청하시면 편해요. 객실은 생각보다 넓지 않았지만, 아침으로 나오는 식사라던지 서비스는 만족스럽습니다. 한국인 직원이 한분 계셨어요~ 온천은 탕이 넓지는 않으나 청탕이고, 매끈매끈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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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너무친절해서 가족들 모두 만족. 물도 너무 매끈매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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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엄마모시고간여행이라 물좋은 료칸이용에중점을두고검색하다가 찾게된 야스하료칸. 5시에미리송영서비스를 요청했고 유후인역에도착하니 반갑게맞아주시는 직원덕에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한국인직원분이계셔서 료칸이용이나 유명한 야스하료칸의 석식코스 설명도 편하게들을수있었습니다. 밤되니날이아직쌀쌀해서 노천탕보다는 가족탕을 미리예약하고 이용했구요 청탕온천욕도 너무만족스러웠습니다. 족욕탕이 실외에마련되있어서 언제든이용가능했고 깨끗한이불과 친절한 서비스에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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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후기가 좋아서 찾아보고 간 곳이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온천은 가족탕/대욕탕 있는데 둘다 좋았어요. 저는 엄마랑 가서 가족탕 예약해서 아침 저녁으로 이용했는데, 깨끗하고 물도 따뜻하고 부들부들하고 너무 좋았아요. 엄마가 너무 좋다면서 다음에 꼭 다시 와보고 싶다고 엄청 좋아 하셨서요. 노천탕 하실 분들은 대욕장 가시고, 조용히 아는 사람과 즐기실거면 가족탕 예약 추천! 객실 내부는 굉장히 깨끗했고, 비치된 녹차?도 떫지도 않고 굉장히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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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안전 금고
선물/기념품 가게
커피숍
4.9
“최고”
유후인역에서 꽤 멀다. 료칸까지 오는 길에 유후인 거리를 구경하며 오는건 좋은데, 거리가 끝나고 나면 오르막길을 10~15분 걸어야 료칸 도착. 그래서인지 꽤나 조용해서 편히 쉬기 좋다. 음식도 맛있었고, 직원들 서비스도 상당히 좋았다. 한국인 직원도 두 명인가 있어서 일본어를 잘 못해도 문제 없음. 셔틀 버스도 있으니 시간 맞추면 셔틀 버스 탈 수 있고, 시간이 안 맞으면 택시를 불러준다. 택시비는 1000엔 쯤 나온다. 객실이 적어서 온천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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