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경의 온천호텔 도야 고한테이, 호반정 (Kohantei)
노란색 별 표시는 기대할 수 있는 편안함, 편의 시설 및 서비스를 반영해 파트너 사이트에서 제공한 성급입니다.
주요 특징
편의 시설/서비스
무료 주차
바
셔틀 서비스
대형 실내 욕장
노천탕 (남녀별도)
목욕
상점
노래방
노란색 별 표시는 기대할 수 있는 편안함, 편의 시설 및 서비스를 반영해 파트너 사이트에서 제공한 성급입니다.
무료 주차
바
셔틀 서비스
대형 실내 욕장
노천탕 (남녀별도)
목욕
상점
노래방
숙소 위치 평점
| 서비스 | 3.7 |
| 체크인 시작 시간 | 15:00 |
| 체크아웃 마감 시간 | 10:00 |
| 숙소 위치 평점 | 4.1 |

호수 방향으로 넓게 마련된 개방감 넘치는 로비가 인상적인 숙소입니다. 최상층에는 대욕탕이 마련되어 있어, 도야코 호수를 바라보며 입욕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우수4.1
위치 평가

본 페이지에 명시되어 있지 않은 사항은 숙소로 직접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크인 시간 변경 안내
2023/10/01부터 체크인 시간이 변경됩니다.
(변경 전) 체크인 14:30
(변경 후) 체크인 15:00
※자세한 내용은 숙소로 문의해 주십시오.
※숙소와의 연락: 숙소로의 문의 및 리퀘스트는 예약을 완료하신 후에 재패니칸 고객 지원 센터를 통해 가능합니다.
■호텔 매점에서 면세품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구입 방법은 매점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숙박 요금과는 별도로 1명/1일 150엔의 입탕세를 현지에서 지불해 주십시오.
■석식 제공시간
19:30까지
■온천
・가족전세탕: 없음
・노천탕: 무료/이용가능시간 14:00-01:30, 02:30-09:30
재패니칸의 모든 이용후기는 숙소 이용후기 작성 전 숙소 예약에서부터 체크아웃까지 일련의 절차를 완료한 실제 숙소 이용객들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신뢰할 수 있고 정확하며 솔직한 정보로 고객님이 더 나은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용후기는 JTB Corp.가 신뢰하는 JAPANiCAN.com 및 Rurubu Travel의 실제 투숙객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4.0
바이킹이 다다미방이라 왠지 모르게 편안했습니다. 직원분들도 인사나 말을 걸어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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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Hot spring view very 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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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방과 이불은 얼룩도 있고 오래된 느낌이었고 다다미 냄새가 많이 났습니다. 석식은 맛은 괜찮았지만 해산물 종류도 별로 없고 사시미가 떨어졌는데도 다시 안 채우더라구요. 그때가 6시 반이 좀 안 되었을 때였는데. 대신 조식은 괜찮았습니다. 온천은 정말 좋았습니다. 불꽃놀이도 잘 보이는 위치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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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객실은 넒고 괜찮았는데 저녁과 아침 식사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음식으 금방 없어져서 먹을려고 하면 기다려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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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벌써 작년 여름에 다녀왔네요(2017년 6월). 저는 정말 좋았어요. 사실 이곳은 신치토세 공항에서 다소 멀기 때문에 렌트를 하지 않으신다면 불편할 수 있는 위치에요. 저희는 렌트를 했고, 당일 정말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정말 좋았던 곳으로 기억해요. 저희가 갔을때는 한국분들은 많지 않았고, 대부분 일본분들이었어요. 호텔은 적당히 컸고 오래되어 보였지만, 관리를 아주 깔끔하게 해서 지내는데는 불편함은 없었어요. 식사는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부페식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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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위치와 온천은 좋았으나 석식 대기 시간이 길었고 보통의 일본 료칸과 달리 국적없는 이상한 요리로 혼란스러웠습니다. 뷔페음식이 없어져도 보충되는 시간이 길고 종업원도 대부분 불친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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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단체관광이 너무 많습니다. 석식 먹으러갔는데 줄을 서서 기다려야하는...노천온천이나 삿포로로의 이동은 좋았습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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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삿포로에서 무료 송영버스가 좋았으나 오전오후 2회로 운영되면 더 좋을듯!! 그리고 룸에 헤어드라이어가 비치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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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숙소에 "식사" 가 중요하시다면 추천합니다. 일단 석식, 조식은 괜찮습니다. 온천응 그냥 보통 입니다. 다만 이 숙소의 가장 큰 단점은 객실의 위생상태 입니다. 화장실은 방 크기에 비해 굉장히 좁구요,(스마일 호텔 수준) 침구류 먼지가 일단 장난이 아닙니다. 물티슈로 테이블과 선반을 닦아봤더니 먼지가 수북했습니다. 게다가 창가에는 의자와 테이블이 있는데 천 쇼파에 뭘 쏟았는지 얼룩이 심해서 굉장히 불쾌했습니다. 그렇게 깔끔 떠는 편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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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기본에 충실한 온천호텔입니다. 루스츠 에서 스키 타고 이곳을 이용할 생각으로 렌트카 이용했는데 예상대로 좋은 결정이었던것 같아요. 삿포로 시내에서 국도로 찾아가기도 쉽고 도야호 드라이브 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도야호만 본다면 1박2일 일정이면 충분할것 같고 스키여행이면 2박3일도 괜찮을 것 같아요. 조식은 괜찮았는데 석식은 메뉴들이 좀 성의가 없어보였어요. 단체 관광객들이 주를 이루다보니 그거에 맞춰서 메뉴 구성이 이루어진것 같아요. 룸 컨디션은 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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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Great cost-performance! this hotel was much more enjoyable than I had exp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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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가격대비는 무난. 노천온천 뷰는 매우 좋지만 탕 자체가 너무 작아서 호수를 내려다 보는 통에는 한명씩 들어갈 정도로 작음. 식사는 매우 실망. 일본 온천 호텔, 특히 북해도는 해산물, 야채 다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이곳은 질이 매우 낮았음. 가장 싼 방을 예약했으니 망정이지 조금 그레이드 있는 방을 쓰고 이정도 식사였음 매우 불만족스러웠을 듯. 노보리베츠보다 공항에서 가기는 좀 더 멀었지만 호수뷰가 시원해서 탁 트인 노천온천을 하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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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객실 상태나 여러가지좋았습니다. 특히 위치나 경치가 끝내주는 곳이었습니다. 어르신들과 간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은 호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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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객실 : 전망좋고 시설도 좋다 보통정도이다! 단점이라면...난..키가 172인데..이불을 어깨까지 덮으니..발목까지..발이 밖으로 외출을..아.. 식사 : 모든 직원들이 화가 나있다! 표정이 없다...화가났나.. 중국인 한분이 컵을 깨뜨렸는데..그 손님이 치우는걸..지켜본다..아.. 서비스 : 최악! 아주아주 최악! 웃지도 않고 너 알아서 해라다.. 영어를 쓰는 나에게는 무표정...일어를 쓰는 동생에게는 무표정이었다가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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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우수산측 예약을 했었는데 호수전망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주셔서 너무 만족하고 기분 좋게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깨끗하고 친절하고 아주 만족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생잘못하는 저에게는 송영버스 예약을 비롯해서 질문에 잘 응대해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재패니칸에 예약을 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감사하고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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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Kohantei’s outdoor onsen is definitely superb with a direct view to the lake. The room is also really clean and spacious. What we think to be the most helpful too is the fact we have a shuttle bus from the airport and to Sapporo station. We really appre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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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It was full of Chinese tourists. Noisy and anno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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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Rooms were small, typical of most Japanese hotels. Main complaint was the quality of the meals. For the price paid, the buffet was one of the worst I have experienced. Tempura offerings had no seafood but vegetables. The beef cut was very chewy and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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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The room was shabby especially the toilet. The hanging bar inside the wardrobe was dusty. It seemed that no one had cleansed it for a long time. The food of the dinner and breakfast buffets were just a pile of edible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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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바
탁구대
선물/기념품 가게
4.0
“역시 레이크뷰는 좋구나!”
산 쪽과 호수 쪽 방이 있는데, 불꽃놀이를 볼 수 있다고 해서 호수 쪽을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호숫가 불꽃놀이가 끝나고 시내 곳곳에서 일루미네이션을 하고 있었어요. 꽤 많은 사람들이 있어 아름다웠습니다. 노천탕은 중섬이 한눈에 보여서 해방감 최고고, 원화 빙고게임은 경품, 당첨률 모두 별로라 추천할 수 없네요. 여행지원 캠페인도 있고 그럭저럭 괜찮은 가격대인 것 같아요. 없었다면 좀 더 저렴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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