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게츠테이 (Togetsu-tei)
노란색 별 표시는 기대할 수 있는 편안함, 편의 시설 및 서비스를 반영해 파트너 사이트에서 제공한 성급입니다.
주요 특징
편의 시설/서비스
무료 주차
대형 실내 욕장
목욕
상점
영어
일본어
계단 및 복도에 설치된 난간/손잡이
노란색 별 표시는 기대할 수 있는 편안함, 편의 시설 및 서비스를 반영해 파트너 사이트에서 제공한 성급입니다.
무료 주차
대형 실내 욕장
목욕
상점
영어
일본어
계단 및 복도에 설치된 난간/손잡이
인근 대중교통
•
Ebisuya (0.35km 이내)
•
노노미야 버스정류장 (0.74km 이내)
숙소 위치 평점
| 서비스 | 4.6 |
| 체크인 시작시간 | 16:00 |
| 체크아웃 마감시간 | 10:00 |
| 숙소 위치 평점 | 3.9 |
| 인근 공항 | 오사카 국제공항 (이타미 국제공항) (ITM) |
| 공항까지의 거리 | 33.2km |

메이지 30년(1897년)에 창업한 료칸으로, 도게츠교 남쪽 끝에 위치하고 있어 사가노 주변을 산책하기에 최적의 입지와 맛있는 요리가 이곳의 자랑입니다. 관내 곳곳의 작은 장식품들이 료칸의 분위기를 한층 깊이 있게 만들어 주며 잔잔히 흘러나오는 거문고의 음색이 교토의 정서를 느끼게 해 줍니다.
온천은 슈잔카쿠 1층 대욕탕에서 16:00~00:00까지, 6:00~9:00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매우 좋음3.9
위치 평가
본 페이지에 명시되어 있지 않은 사항은 숙소로 직접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객실의 욕탕(노천탕, 반노천탕, 히노키탕)의 온수는 온천이 아닙니다.
온천탕은 슈잔카쿠 1층의 대욕탕뿐입니다.
석식·조식 모두 식사회장에 준비됩니다.
식사회장은 헤키센카쿠 또는 쇼후카쿠이므로 숙박동과는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숙소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숙소와의 연락에 관해: 예약 완료 후라면 숙소로의 문의 및 요청사항은 JAPANiCAN 고객 지원 센터를 통해 연락 가능합니다.
■전세탕 츠키요미노유 안내
・입욕 가능시간: 15:00~24:00
・요금: 45분 2,500엔(소비세 별도)
재패니칸의 모든 이용후기는 숙소 이용후기 작성 전 숙소 예약에서부터 체크아웃까지 일련의 절차를 완료한 실제 숙소 이용객들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신뢰할 수 있고 정확하며 솔직한 정보로 고객님이 더 나은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용후기는 JTB Corp.가 신뢰하는 JAPANiCAN.com 및 Rurubu Travel의 실제 투숙객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3.0
히노키탕이 있는 슈잔가쿠에 묵었습니다. 방은 크지 않았지만 성인 두 명에서 지낼 정도는 충분했습니다. 묵었던 방에서 밖의 풍경은 보이진 않았지만 풍경이 잘 가꿔져 있어 좋았습니다. 방 내 온천은 없지만 히노키탕에 따뜻한 물을 받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만, 물을 받는 동안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음식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가성비는 좀 떨어지는 느낌이었지만 한 번 가볼만하다고는 생각합니다. 참고로 직원들이 영어를 전혀 못 하고, 영어를 전혀 못 하는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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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방이 정말 좋습니다. 식사를 할 수 있고 요를 깔아주는 넓은 방 하나, 안 쪽 방 하나가 있어 성인 4명이서도 충분히 한 방에 묵을 수 있습니다. 욕실과 이어져있는 온천도 정말 좋습니다. 방에서 보이는 호즈 강의 지류 풍경도 좋습니다. 가장 비싼 방이라 그런지 음식도 아기자기하고 꽤 괜찮았습니다. 다만 종업원들이 영어를 못합니다. 못하는 것까진 뭐라고 할 수 없는데, 일부 직원분들은 누구든 일본어를 하는 것이 당연한 듯 행동하여 숙박객 입장에서는 꽤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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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셨어요. 유카타도 예쁘고 시설도 모두 마음에 들었구요. 이불도 폭신폭신하니 정말 즐거웠습니다. 옆방소음도 들리지 않아서 한적하니 고즈넉했습니다+_+ 제가 원했던 료칸의 느낌 그대로 즐기고 온 느낌이에요. 가이세키와 조식도 훌륭했구요. 다만 아쉬웠던건 공용목욕탕에 노천탕이 없다는 것입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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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24살의 남자 3명이서 여행 했습니다. 료칸을 많이 기대 했었는데. 그 기대만큼의 만족도를 얻었습니다. 우선 위치는 역에서 약간 멀었지만. 간판도 잘 보이고, 무엇보다 문 앞에서 부터 직원분께서 안내를 해주셔서 편했습니다. 식사는 일본어 메뉴로만 되있는게 아쉬웠지만. 음식을 가져다 주시는 귀엽게 생기신 직원분께서 영어로 잘 알려주셨고 맛은 아주 좋았습니다. 저녁식사가 끝나고 잠자리를 준비해주시는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대욕탕은 기대보다 작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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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선물/기념품 가게
주차장
5.0
“최고”
여관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방도 쾌적하고 넓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저녁의 방으로 오는 코스 요리도 맛있고 아침에 조식으로 하는 뷔페도 맛있었습니다. 아라시야마에 또 머물게 되면 여기에 또 묵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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