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야산 세이젠인 (Koyasan Saizenin)
노란색 별 표시는 기대할 수 있는 편안함, 편의 시설 및 서비스를 반영해 파트너 사이트에서 제공한 성급입니다.
주요 특징
편의 시설/서비스
무료 인터넷 사용
주차장
대형 실내 욕장
일본어
노란색 별 표시는 기대할 수 있는 편안함, 편의 시설 및 서비스를 반영해 파트너 사이트에서 제공한 성급입니다.
무료 인터넷 사용
주차장
대형 실내 욕장
일본어
숙소 위치 평점
| 서비스 | 4.4 |
| 체크인 시작 시간 | 15:00 |
| 체크아웃 마감 시간 | 10:00 |
| 숙소 위치 평점 | 4.3 |

본 숙소는 산들과 수 많은 사원에 둘러싸인 심플한 숙박시설입니다. 사찰로서의 기능과 장엄함을 유지하면서 고객에게는 불편이 없도록 일반 료칸과 다름없는 서비스와 환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세이젠인 안에는 시게모리 미레이(重森三玲)씨가 만든 세개의 정원이 있고, 그 중 하나는 고야산에 최초로 만들어진 정원입니다. 그 아름다움이 인정되어 2010년 2월에는 국가 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다다미 객실에는 시팅 에리어가 있으며, 이불, TV, 안전금고가 완비되어 있습니다. 짐 보관 서비스와 무료 주차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이닝룸에서 석식과 조식으로 건강한 베지테리언 요리를 즐겨주십시오.
본 시설은 슈쿠보(사찰숙소)입니다.
※슈쿠보는 원래 불교 승려나 신자를 위한 숙박시설입니다만, 현재는 일반 관광객도 숙박 가능합니다.
불교사원에 병설되어 있어, 스태프 외에 승려도 숙박고객을 맞이해 드립니다.
본 슈쿠보에서의 식사 포함 플랜을 예약하신 경우, 쇼진요리(사찰요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쇼진요리(精進料理)란? 불교의 계율에 따라 채소, 콩류 등 식물성 식재료를 사용하여 만든 사찰 요리입니다.
본 슈쿠보에서는 아래와 같은 체험이 가능합니다.
・사경(写経) 체험: 불교의 경문을 베껴 써봅니다.
・근행(勤行) 체험: 승려들이 행하는 독경 등의 의식을 견학합니다.
<주의사항>
상기 체험내용은 2017년 8월 17일 시점의 정보입니다.
체험 제공 자체가 없어지는 경우 및 날짜에 따라 체험 불가한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체험 종류에 따라 사전연락이 필요하거나 유료인 경우도 있으므로, 체험을 희망하시는 경우에는 반드시 사전에 상세한 사항을 슈쿠보에 문의해 주십시오.
우수4.3
위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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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패니칸의 모든 이용후기는 숙소 이용후기 작성 전 숙소 예약에서부터 체크아웃까지 일련의 절차를 완료한 실제 숙소 이용객들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신뢰할 수 있고 정확하며 솔직한 정보로 고객님이 더 나은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용후기는 JTB Corp.가 신뢰하는 JAPANiCAN.com 및 Rurubu Travel의 실제 투숙객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4.9
We stayed in the newer wing. Because of the construction/way rooms are set up, experience depends on who is in other rooms, since walls were thin/no sound deadening. Breakfast was served in a lovely communal room. Attending the morning prayer service in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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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Extremely expensive for what it is. There's nice simplicity in your accommodation, but there's a point which it becomes a rip off, with a brief ceremony thrown in. Wouldn't recommend it. Have had more authentic experiences for a fraction of the price. We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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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Amazing experience. must beautiful room. excellent room. lovely contact with people receiving us. felt lucky to experience the morning service. could not be more enthousia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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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My husband and I loved our stay at this monastery. It was beautiful, peaceful, and had the best vegetarian food we've ever had. Our room was quite large and the location was easy to get to, just behind Danjo Garan. Going to the service in the morning was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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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Absolutely beautiful. Was not expecting anything like what we got, which was a wonderful three-room suite in one of the inn's upstairs wings. Onsen was lovely and everything was immaculate. Being able to attend the morning service was also a lovely expe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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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One of the best places I stayed in Japan, it was located a short walk from the nearest bus stop but directly across from some major temples which were even able to be viewed from my window. The temple itself was so peaceful and all the staff were so lo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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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I have no words to thank the staff of Koyasan Saizenin. Aside from the perfect location which was just next to the biggest wonders of this beautiful area (literally across the street), the people of this top notch temple restored my faith in mankind. I l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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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The location and room had a lot of charm and history. I loved that my husband and I got to stay in a room with screens that were painted over 200 years ago! The rooms were spacious and very clean. I thoroughly enjoyed our stay! My one regret is that we c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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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Room was lovely and service great. The atmosphere of staying at a temple will be a memory for life. We were a bit worried that it would be located far away, based on TripAdvisor reviews, but that wasnt a issue. The day we arrived at Koyasan the 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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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Great room in a beautiful temple right opposite the Danjo Ga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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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初の宿坊体験です お坊さんの修行場をお借りしていることと思えば、ありがたいことです。 夕食も完食です 夜も、伽藍の前でしたので夕食後に散歩に行きました。 幻想的で素敵でした。 朝のお勤めも椅子を使っているので異国の方も参加も気楽にでき、とてもさわやかな体験です 朝の壇上伽藍ツアーも私たちだけで、話もよく聞くことができました。 解りやすくお教えいただきました。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三鈷の松】もたくさんあり、皆さんに分けてあげるほど拾ってき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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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壇上伽藍に近く、夜の伽藍をゆっくりと堪能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宿坊の方もとても親切で快適に過ごすことができました。 また、お庭もとてもきれいに手入れがされていて、そちらを眺めながら夕飯をいただきまし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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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宿坊初体験でした。お部屋は西書院で綺麗なお部屋でwifi も完備。17時もしくは17時30分から精進料理の夕食はお部屋で。これが美味でした。夜は根本大堂ほかライトアップを見に行きましたが、静寂な中に堂々とした朱色の佇まい。昼間の景色とは違います。そして翌朝は6時30分からお勤めに参加。椅子の配慮があり、お年寄りでも正座なしでも大丈夫です。その後の朝食も美味しい。8時30分から住職さん案内による壇上伽藍ツアーがありとても勉強になりました。その後は奥の院参拝もして高野山の奥深さやその魅力を堪能しました。お世話にな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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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初めての宿坊でした。トイレ、お風呂は部屋にはありませんでしたが、とても綺麗でしたので心地よく過ごすことができました。夕食は美しく、美味しい精進料理で満腹になりました。住職の壇上伽藍ツアーが大変良かったです。わかりやすく、気さくに教えてくださいました。約60分くらいのツアーですが、高野山に来たと満喫できまし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ちなみに9月末の高野山、夜はとっても寒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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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どの宿坊も同様でしょうが、2食で1人1万円を越えますが、そのうち3000円は宿坊体験料金という感じです。 トイレ・風呂は部屋にはありません。風呂は、3人入れば、いっぱいです。 女性の宿泊者が多かったので、女性は大変だったかもしれません。 夕食は部屋です。時間は5時か5時半のみです。 ポイント利用でしたが、チェックアウトの時、ポイントを利用していない金額を請求されました。訂正してもらいましたが、注意が必要です。 6月の初めでしたが、寒かったです。部屋にエアコンはありません。石油ストーブがおいてありましたが、灯油はからでした。 ふすま1枚でとなりの部屋です。部屋に鍵はかかり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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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4.0
“아침 예배”
고야산 숙소를 숙박한 느낌이 들어 다시 방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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