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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me, 아오모리의 호텔 & 료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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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me의 호텔 & 료칸

난부야 가이센카쿠 (Nanbuya Kaisenkaku)
난부야 가이센카쿠 (Nanbuya Kaisenkaku)
웅대한 아사무시 온천 해안이 한눈에 바라다보이는 노천탕을 병설한 전망대욕탕을 갖추고 있습니다. 관내는 민속적이면서도 현대적인 일본풍 디자인을 테마로 꾸며져 있습니다.
숙소까지 가는 방법
■아오이모리 철도 아사무시온센역→도보 약 2분
■아오모리 자동차도 아오모리히가시 IC→국도 4호선 약 8km 약 15분
아사무시 사쿠라 관광호텔 (Grand Views Asamushi Sakura Kanko Hotel)
아사무시 사쿠라 관광호텔 (Grand Views Asamushi Sakura Kanko Hotel)
모든 객실에서 무츠만의 웅대한 절경을 바라다 볼 수 있는 아사무시 온천의 유일한 료칸입니다. 노송나무의 은은한 향기가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온천에서 무츠만의 경치를 감상하며 느긋하게 입욕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숙소까지 가는 방법
JR도호쿠본선 아사무시온센역→도보 약 10분
야나기노유 (Yanagi no Yu)
야나기노유 (Yanagi no Yu)
본 숙박시설은 아래사항이 특징입니다!
○본 숙소 제일의 온천 '오유도노'는
에도시대부터 시작된 역사있는 히바탕에서 온천욕을 즐기며 히바나무의 온기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히바는 히노키(노송나무)과에 속하는 일본고유의 침엽수입니다.
○분위기가 서로 다른 5개의 욕탕을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자가원천 100%로 실내탕과 노천탕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무츠만(陸奥湾)에서 잡아올린 신선한 해산물이 풍부합니다.
전복, 왕밤송이게, 뱅어 등을 제공해 드립니다.
○교통이 편리합니다! JR아사무시온천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입니다.
○욕탕안내
아사무시 온천(浅虫温泉)은 아오모리현의 명탕입니다. 본 숙소의 온천은 몸속까지 따뜻하게 해주며, 느긋하게 휴식을 취하기에 좋습니다.
실내탕과 노천탕을 최대 5곳 즐기실 수 있습니다.
※시간에 따라 남녀 교체제로 운영됩니다.
[오유도노(御湯殿)]
250년의 전통이 있는 히바욕조, 실내탕, 노천탕, 노천나무통 히바탕이 완비되어 있습니다. 넓은 욕탕에서 느긋하게 여행의 피로를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이용시간: 여성/13:00~19:30, 남성/19:30~다음날 9:00
[츠보노유(坪の湯)]
실내탕, 히바나무로 만든 정원노천탕(사우나 포함)이 완비되어 있습니다. 아오모리의 히바나무향이 감도는 욕탕을 즐겨주십시오.
이용시간: 남성/13:00~19:30, 여성/19:30~다음날 9:00
숙소까지 가는 방법
■아오모리 공항(青森空港)→택시 약 40분
■아오이모리 철도(青い森鉄道) 아사무시 온천역(浅虫温泉駅)→도보 약 6분
■도호쿠(東北) 자동차도 아오모리히가시 IC→국도 4호선 약 6km 약 10분
갓포 료칸 사츠키 (Kappo Ryokan Satsuki)
갓포 료칸 사츠키 (Kappo Ryokan Satsuki)
현지에서 직접 잡아올린 신선한 해산물로 만든 가이세키 요리(일본 정찬요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요리 하나 하나에 정성을 담아 제공하고 있습니다.
숙소까지 가는 방법
■아오모리 공항(青森空港)→리무진버스 승차, 아오모리 하차→아오이모리 철도(青い森鉄道) 아사무시 온천(浅虫温泉)행 승차 약 20분, 아사무시 온천역 하차→도보 약 3분 또는 택시 약 1분
■도호쿠(東北) 자동차도 아오모리 IC→아오모리 자동차도 아오모리히가시(青森東) IC→약 5km 약 10분
호텔 아키타야 (Hotel Akitaya)
호텔 아키타야 (Hotel Akitaya)
6층에 있는 전망 대욕탕 '나기사노유(渚の湯)'에서 무츠만에 저무는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명물 전망 노천탕 '아마노가와(天の川)'도 인기입니다.
숙소까지 가는 방법
■사철 아오이모리 철도(青い森鉄道) 아사무시 온천역(浅虫温泉駅)→도보 약 5분
■도호쿠(東北) 자동차도 아오모리히가시(青森東) IC→국도 4호선 약 10분
츠바키칸 (Tsubakikan)
츠바키칸 (Tsubakikan)
에도시대(1603-1867)의 아사무시 온천(浅虫温泉) 제 1호 숙소로 개업한 이래 지금까지 아사무시 온천의 유모토(元湯, 온천이 솟아나는 곳)로서 지금까지 알려지고 있습니다. 아오모리현 판화가들의 작품을 다수 전시 하고 있습니다.
숙소까지 가는 방법
■아오이모리 철도(青い森鉄道) 아사무시 온천역(浅虫温泉駅)→도보 약 7분
■아오모리(青森) 자동차도 아오모리히가시(青森東) IC→국도 4호선 약 10km 약 1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