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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Onsen Guide - 일본 온천 : JAPANiCAN 추천 온천 2008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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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Spring

군마현
구사츠 온천

자연 용출량 일본 최고!! 스파 리조트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구사츠 명물인 원천 유바타케를 중심으로 전통 목조 3층 건물 료칸에서 고층 호텔까지 약 170채 숙소가 줄지어 있다. 고온의 온천수 자연용출량이 일본 제일이고, 숙소뿐만 아니라 대형탕과 당일여행자들을 위한 온천시설 등도 충실하게 마련되어 있음. 온천가 바깥 주변에는 삼림 워킹 코스와 공원이 있으며 매년 여름 저명한 음악가를 초청하여 연주회를 열거나 학생들이 지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활발한 문화 생활이 이뤄지고 있다.

지역 군마현 아가츠마군 구사츠마치 구사츠
교통 JR나가노하라구사츠구치(長野原草津口)역에서 JR 버스 간토 구사츠온천 버스터미널 행으로 25분, 종점 하차
온천수의 성질 산성, 함유황, 알루미늄, 유산염, 염화물천 등
효능 신경통, 근육통, 피로회복, 건강증진, 찰상

사이노카와라 공원의 노천탕과 독일식 온천시설 테루메테루메 등 당일여행을 하기에 좋은 온천시설들이 가득합니다. 전통적인 입욕방법인 시간탕(머리에 수십통의 더운 물을 끼얹어 혈행을 촉진시킨 뒤, 46-48°의 뜨거운 물에 입욕)을 하는 지조노유를 비롯한 18개 마을 안에 대형탕들이 있음. 시설밖 욕탕들을 둘러 보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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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가와현
고라 온천

세련된 분위기, 하코네 고라 공원내의 공예관에서 여러가지 체험가능!

1894년 소운잔 산으로부터 원천수를 받아 온천이 시작 됨. 본격적인 온천은 1912년경부터이며, 1919년에 하코네 등산철도가 개통되면서 온천 휴양지 및 고급 별장지로 더욱 발전했다. 당시의 별장이 현재 료칸이나 보양소 등, 세련된 분위기의 온천지로 바뀌게 되었다. 1914년에 문을 연 프랑스식의 하코네 고라 공원은 시대와 더불어 변천해 가고 있으며 고라 온천의 상징이 되었가고 있다.

지역 가나가와현 아시가라시모군 하코네마치 고라
교통 하코네 등산철도(箱根登山鉄道) 고라(強羅)역 하차. 소운잔 케이블카 고라역까지 금방
온천수의 성질 유산염천, 단순유황천, 염화물천 등
효능 관절통, 부인병, 피부병 등

하코네 고라 공원 안에 있는 공예관에서 글래스 도예, 샌드블라스트, 드라이 플라워 꽃꽂이 등의 체험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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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현
이부스키 온천

이부스키의 명물, 모래찜질온천 체험!!

사츠마 반도의 남단 부근에 위치하고 있는 이부스키. 이곳은 옛부터 풍부한 온천 유량을 자랑하는 온천지. 현재 수십 개소의 원천으로부터 시내 각지에 온천수를 배급하는 파이프가 있어 일부 지역의 일반 가정에서는 온천을 이용하고 있을 정도. 세련된 취향의 온천시설과 바다를 바라보는 노천탕 등 다양하게 온천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모래찜 온천은 해안에 자연적으로 용출되는 온천에 의해 뜨거워진 모래사장에 누워 땀을 흘리며 온천을 즐기는 것이다. 미용은 물론 의학적 효과도 뛰어나다고 검증된 뒤, 더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

지역 가고시마현 이부스키시
교통 JR이부스키(指宿)역 하차
온천수의 성질 나트륨, 염화물천 등
효능 신경통, 류마티즘, 냉증 등

사츠마 야키( 도자기) 가마가 곳곳에 있습니다. 주변에 공방도 있어 모래찜질 체험 후에 가마를 둘러 보는 것도 추천할 만한 좋은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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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고현
기노사키 온천

전통의 온천마을에서 즐기는 여러가지 온천!!

약 1300년 전부터 사랑을 받아 온 기노사키. 시가 나오야(志賀直哉)와 시마자키 도손(島崎藤村)등의 문호와 인연이 깊은 곳이기도 하다. 특히 7개의 대형탕이 있어 여행객들에게 만족을 더 해줌. 주변에 카페와 선물가게, 문예관 그리고 스마트 볼 경기장과 사격장도 있음. 온천가 안쪽으로는 온센지 절과 다이시야마 산 정상으로 오르는 기노사키 로프웨이가 있어 1년 내내 많은 관광객이 찾아 온다.

지역 효고현 도요오카시 기노사키초 유시마
교통 JR기노사키 온천(城崎温泉)역 하차
온천수의 성질 나트륨, 칼슘, 염화물천 등
효능 신경통, 근육통, 치질, 타박상, 만성소화기병 등

료칸 안내소에서 일일 이용료 800엔이면 자전거를 빌릴 수 있다. 기노사키와 인연이 깊은 문학가들의 문학비나 기노사키 문예관 등을 둘러 보는 것도 추천 코스입니다. 로프웨이 근처 야쿠시 공원에서 족탕이나 탕음장을 즐기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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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네현
다마츠쿠리 온천

2007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받은 이와미긴잔(石見銀山)과 함께하는 역사 깊고 품격 높은 온천체험!!

신지코 호반에서 2킬로미터 정도 다마유가와 강을 거슬러 올라 가면 나오는 온천. 오쿠니누시노미코토(大国主命)와 함께 나라를 만든 스쿠나히코나노미코토(少彦名命)가 발견했다고 전해짐. "이즈모노쿠니 풍토기(出雲国風土記)" 에도 '한 번 입욕하면 용모가 수려해지고...'라는 기록이 남아 있는 역사적인 온천지. 주변 지역은 옛부터 마노의 산지로 유명하여 고대의 마노석 공방터 견학과 옥돌 제작 체험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 다마유가와 강을 끼고 근대적인 호텔과 전통료칸들이 줄지어 있으며 강변에는 족탕이 설치되어 있다. 봄이되면 강변을 따라 벚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움을 한층 더한다.

지역 시마네현 마츠에시 다마유초 타마츠쿠리
교통 JR다마츠쿠리 온천(玉造温泉)역에서 이치바타버스 다마츠쿠리 온천행으로 6분, 종점 하차
온천수의 성질 알칼리성 단순온천 등
효능 신경통, 류마티즘, 위장병, 부인병

족탕이 있는 다마유가와 강 연변이나 이즈모 다마츠쿠리 사적 공원 등도 산책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당일온천 다미츠쿠리 온천 "유유"에서는 도조스쿠이(미꾸라지 잡기) 등 전통예능 공연도 실시. 마츠에와 신지코 호수, 이즈모 타이샤(이즈모대사)등 주변으로 이동하는 교통이 편리하여 관광의 거점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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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현
시모다 온천

산과 바다가 어울어진 항구도시의 정서가 넘쳐나는 온천!!

1854년 미국 페리제독의 흑선이 도착해 유명해진 3항구도시 시모다를 중심으로 한 온천. 시모다 온천은 렌다이지 절, 고치, 시라하마 그리고 간논 온천을 통틀어 부르는 말로서, 시모다 시가지와 시라하마의 온천은 렌다이지 온천이 중심. 온천수를 이동시키는 설비가 발달되어 있어, 스자키와 오우라 등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온천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시내에는 일본의 개국의 역사를 보여 주는 명소 및 사적 뿐만아니라 일본식 전통가옥 있어 볼거리로 가득합니다. 매년 6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시모다 공원에서 개최 되는 수국축제에는 약 15만 그루 300만 송이의 수국이 꽃을 피운다.

지역 시즈오카현 시모다시
교통 이즈급행(伊豆急行) 이즈큐시모다(伊豆急下田)역 하차
온천수의 성질 단순온천
효능 신경통, 관절통, 만성소화기병 등

자연적으로 생겨난 만을 이용해 만든 시모다 해중수족관에서 약 50종 5000마리 물고기들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또 해상 스테이지에서는 돌고래와 강치 쇼, 바다에서는 돌고래와 함께 할 수 있는 돌고래 쇼가 관광객들에게 인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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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카와현
야마나카 온천

풍성한 자연속에서 문화 공예체험 가능!

온천과 칠기의 마을로 유명한 야마나카. 마츠오 바쇼(松尾芭蕉)가 명온천이라고 칭찬한 것으로도 유명. 400년의 오랜 전통을 지닌 야마나카 칠기는 우아한 취향과 실용성을 지니고 있어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다이쇼지가와 강을 따라 줄지어 있는 호텔과 료칸들은 언제 방문해도 그 계절의 풍요로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명승지인 가쿠센케 계곡의 풍경은 절경이다. 최근 '유게 가도'를 중심으로 갤러리가 점차 늘어나며 문화공예 체험시간을 즐길 수 있다. 온천지의 유람버스 '이이하나오산포고(꽃산책호)'도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지역 이시카와현 가가시
교통 JR가가 온천(加賀温泉)역에서 가가온천버스 야마나카 온천행으로 30분, 야마나카 온천 버스터미널 하차
온천수의 성질 나트륨, 칼슘, 유산염천
효능 신경통, 근육통, 냉증 등

다이쇼지가와 강 연변의 가쿠센케 산책로는 노송나무로 만들어진 고오로기 다리에서 구로타니 다리까지 약1.3킬로미터의 거리입니다. 멋진 풍경 속에서 산책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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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기현
나루코 온천

다양한 수질의 온천체험!!

미야기현 에아이가와 강을 따라 나루코, 나카야마다이라, 히가시나루코, 가와타비 등 4개의 온천지가 있는 나루코 온천마을. 헤이안시대(794년-1185년경)에 온천이 발견되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옛부터 온천치료장으로 유명합니다. 국내에서 확인되고 있는 11종의 온천수질 중 방사능천과 단순탄산천을 제외한 모든 수질이 준비되어 있음. 각 료칸 및 호텔마다 각기 다른 원천수를 보유하고 있어 기호에 맞게 마음껏 온천을 즐길 수 있다. 특산품을 파는 가게가 줄지어 있으며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지역 미야기현 오사키시 나루코 온센 유모토
교통 JR나루코 온천(鳴子温泉)역 하차
온천수의 성질 단순온천, 유황천 등
효능 찰상, 화상, 동맥경화증, 고혈압 등

계곡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는 곳. JR 나루코 온천역에서 서쪽으로 약 25분 정도 걸어 가면 입구에 해당하는 오타니 다리가 나옵니다. 계곡을 따라 산책로가 정비되어 있어서 산책과 하이킹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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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도야코 온천

도야코 호수가 바라다 보이는 온천!! 불꽃놀이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풍부한 유량, 많은 호텔과 료칸 등이 있어 4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해 오는 온천마을. 1910년 우스잔의 기생화산인 요소미야마 산의 분화활동에 의해 온천이 용출하였고, 1917년에 온천지로서 개업. 2000년 우스잔 분화에 의해 많은 피해를 입었지만 최근엔 다시 활기를 되찾아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에조후지(홋카이도의 후지산)"라고 불리는 요테잔 산, 지금도 흰 분연을 뿜어 내고 있는 쇼와신잔 산 등 홋카이도의 3대 경관 중의 하나로 꼽히는 대 파노라마를 바라보며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지역 홋카이도 아부타군 도야코초 도야코 온센
교통 JR도야(洞爺)역에서 도남버스 도야코 온천행으로 17분, 종점 하차
온천수의 성질 나트륨, 염화물천 등
효능 위장병, 만성근육통, 류마티즘 등

매년 4월말에서 10월말에 걸쳐 도야코 온천가에서는 계속적으로 불꽃놀이가 개최 됩니다. 호수면에 비춰지는 화려한 불꽃도 볼거리 중 하나입니다. 삿포로를 기점으로 도야코, 노보리베츠, 시코츠코를 둘러볼 수 있는 홋카이도 온천 순례를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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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조잔케이 온천

사계절 각기 다른 계곡의 아름다움과 만날 수 있는 삿포로의 료칸!!

홋카이도에서 인기도 1,2위를 다투는 유명 온천. 1866년 당시의 승려 미이즈미조잔(美泉定山)에 의해 원천이 발견되어 욕탕을 열기 시작함. 다이쇼시대(1912-1926)에 조잔케이 철도가 개통되어 증기기관차로 삿포로와 조잔케이를 2시간 15분에 연결, 그 후 전철화로 인해 1시간이면 갈 수 있게 되었습니디다. 1969년 철도는 폐선되었지만 자가용을 이용한 가족과 커플, 단체손님들로 여전히 사랑을 받고 있으며 주변 경승지도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역 홋카이도 삿포로시 미나미쿠 조잔케이 온센
교통 JR삿포로(札幌)역에서 조테츠버스 조잔케이 온천행으로 약 1시간 15분, 조잔케이 버스정류장
온천수의 성질 나트륨, 염화물천
효능 위장병, 화상, 신경통, 부인병 등

온천가에 있는, 욕조 바닥에 자갈을 깔아 장수와 건강의 발 만들기 온천인 아시노후레아이 다로노유 등에서 온천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유가 있다면 갓파다이오와 후타미 공원 등을 둘러 보는 것조잔케이를 즐기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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