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4
만화 팬들의 꿈의 실현!
일본 사람들은 교토와 교토의 풍부한 문화에 대해 상당한 자긍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용한 절과 신사, 정원들이 모여 있는 교토는 전통적인 일본 문화의 정수를 보여 주는 곳입니다. 그런 교토에 문화의 한 분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예술의 한 양식이기도 한 만화를 전시하는 새로운 어트랙션이 생겼습니다. 전세계의 열광적인 만화 팬들에게는 마치 꿈의 실현과도 같은, 교토국제만화뮤지엄이 2006년 11월 옛 수도에 오픈된 것입니다. 교토 만화 박물관의 탄생입니다!
교토국제만화뮤지엄은 교토시와 교토세이카대학이 공동으로 운영합니다. 박물관과 도서관의 기능으로서 만화의 수집・보존・전시와 더불어 만화 문화 연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박물관 시설은 갤러리 존, 연구 존, 워크숍 존, 도서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뮤지엄은 현대의 만화 뿐만아니라 메이지시대(1868-1912)부터의 만화, 해외 만화도 소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소장품은 약20만점에 달하지만 2008년까지 30만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교토국제만화뮤지엄은 교토를 여행하는 분, 만화팬만이 아니라 일본 문화의 또 다른 면을 경험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필견입니다.
입장료 : 어른 500엔, 중고생 300엔, 초등학생 100엔
교통편 : 교토 시영지하철 가라스마선/도자이선, 가라스마오이케역에서 도보 1분











